업종 & 업소명 : 수유헤븐
아가씨 예명 : 주혜
예약압박과 여상부비가 안된다는점 빼곤 완벽한 주혜
예약전쟁때문에 엄두도 못내다가 최근 몇번 전화해보니 자리 날떄가 있어서
오늘 왁싱모델하러 시간낸김에 예약시도(라 쓰고 반포기라 부른다)를 해봤는데
막타임이 남아있어서 낼름 예약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뜸한 주기로 왔었는지...오빠가 벌써 올줄은 몰랐다고 놀래는 주혜..
오랫만에 보건 금방 보건 항상 밝은 얼굴로 얘기하니 말이 저절로 많아집니다
원래 왁싱하고 나서 당일날은 달리면 안된다는데 너 당연히 마감일줄 알고
그냥 명절날 영업 문의나 할겸 전화했다가 예약했다고 하니 빵 터지는 주혜
얘기하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고 씻으러 준비를 하니 여전히 옷을 가지런히 정리해주는 여성여성한 주혜
작은 배려라도 이런 한결같은 모습이 롱런하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씻고 나오니 오빠 오늘도 팬티 가져왔어요?하고 물어보길래
저번에도 문의했다가 자리있길래 오늘 혹시나 해서 가져왔지...하자 다시 웃음 터지네요
다소 민망한 착용후 침대에 누으니 젖꼭지부터 힘있는 혀터치로 애무가 들어오는데
혀의 끝이 뭔가 강해졌다고 해야하나 최근에 봤을때부터 느꼈는데 혀의 힘이 강한게
젖꼭지 애무는 별로 안느끼는데 살짝은 느끼게 되네요
여전히 팔이나 다리 오금까지 구석구석애무는 덤....
매번 하는걸 알면서도 망각해서 거긴 안돼...짜 하면서 말리는 패턴이 반복되고
팬티위로 덮쳐오는 그녀의 혀에 새 팬티는 쿠퍼액과 그녀의 타액으로 끈적해집니다
이어서 팬티를 제껴서 귀두만 살짝 나오게 한다음 귀두끝을 혀로 빨아주는데
귀두플이라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하나...귀두가 민감해서 귀두 자극하는건 별로인데
혀로 부드럽게 끝만 애무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아 이거 뭐야 신기술이야?하니 아니라며 웃어넘기는 주혜
매번 볼때마다 조금씩 변화를 줘서 하는 스킬에 주혜를 계속 찾게 되나봅니다
이어서 주혜의 전매특허인 부랄빨기 및 기둥과 목까시+부랄빨기가 계속 되고
그녀의 다양하고도 부드러운 스킬에 그녀의 턱이 힘들어보이지만 너무 기분이 좋아 일단 받아봅니다
빠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키스요청을 하니 부드럽게 혀를 섞어가며 키스를 해주는 주혜
키스하다가 느껴서 고개를 젖히니 자연스레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하고
못버티고 누워버리니 다시 오랄을 해줍니다
이제 정석대로 앉아서 뒷하비욧 후 입싸를 할것인지 그냥 비제이를 받을것인지 고민되서
어떤게 낫냐고 물어보니 둘다 괜찮다고 저한테 선택권을 다시 토스하길래
오늘은 필이 꽂힌 비제이로....결정
좀만 피치를 올려서 비제이로 하자하니 이젠 피치를 올려서
빠르게 손과 입으로 저를 자극합니다
아앗 나와 하며 그녀의 입에 한움큼 찐하게 발싸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놓치지않겠다는듯 부드럽고 길게 갈무리해줍니다
씻고 주혜가 가지런히 정리한 옷을 입으며 그녀와의 인사를 나누는데
후기 쓸거야?하면서 후기 쓰는건 내키지않는 눈치긴 한데
요새 후기가 넘 없어서 이번엔 쓰고 앞으론 잘 안쓴다는 지킬수있을지 모르는 약속을 하고
그녀와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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