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잎새
처음 본 느낌은 생글거리는 학교 후배 같다는 느낌 !
인사하고 음료수 받고 간단한 말 몇마디하고...정적..!
나도 말을 잘 하지 못하지만, 서로 말재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확인하자...
씻고 오세요...라는 말한마디에 바로 일어나서 욕실에 갔다옴.
지난번에 담비를 봤을 때 , 급한 마음에 제대로 다리에 있는 물기를
닦지않고 침대에 눕자...왜~~~ 물을 다 닦지 않고 오냐고 물어보던
것이 생각나서 이번에는 확실하게 물기를 다 닦고 침대에 눕습니다.
참고로 70%~80%는 완전히 물기를 닦지 않고 온다고 하네요...!
침대에 눕자마자 들어오는 혀 신공에....
오랫동안 해주는 데...힘 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받는 사람은 좋지만...^^
끝나고 나서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좀 친해진 것인지...서로 이야기 하는 재미에 시간 다 채우고 나왔습니다.
역시 첫인상과 같이 친한 학교 후배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짝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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