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BooM
아가씨 예명 : 다희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방장님이 생기고 난 후부턴 핸플게시판이 많이 든든해 진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이벤트를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뛰어주신덕에.. 붐 원가권 협찬도 받으시고~
저는 운이 좋게 원가권에 당첨이 되었네요~ 이자리를 빌어 붐 관계자및 방장님 및 특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주는 설이 껴있어~ 달리기가 애매했는데..
평택쪽에 외근이 잡혔네요~ 야호~~~
보고 싶던 언냐들은 저랑 시간이 너무 안맞네요~ ㅋ
이렇게 시간이 나는날에는 안나와요~ ㅠ_ㅠ
예린이는 최근 실사 후기들이 올라와 다음으로 접견을 미루고~
다희 후기가 작년 이후로 없는거 같아 다희 보고 왔네요~ ^^
시간에 맞춰 입장~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네요~
마실거 주려는 다희앞에서 주머니에서 따뜻한 캔커피를 꺼내어 줍니다~
작은거 하나에도 많이 좋아라 해주네요~ ㅎㅎ
첫 인상이 좋았던건지 친근하게 다가와 주는 다희가 좋았던건지 1~2분도 안되어 친해졌네요. ㅋ
바로 실사 요청~ +_+ 최근에 살이 많이 쪗다고 안찍어 주려고 합니다~ +_+ +_+
하나도 안쪘구먼 머가 쪘냐고 보기 좋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조금의 망설임후
승낙해줍니다~ 다희~ 고마워~~ ^^
빤츄를 서둘러 전해주고 입혀봅니다~ 역시나 야하다고 웃습니다. ㅎㅎ
야함을 추구하는 저이기에~ +_+
입혀보니 팬티가 야하긴 야해요. 도끼가 생겨서 자체 모자이크합니다~ ㅎㅎ
이자세 저자세 요청하니 직업이 모냐고 묻네요~ ㅎㅎ
그냥 일반 직장인일뿐이라고~ ㅎㅎ
사진들이 야하기도 하고 살이 쪄서 맘에 안든다고 해서 한두장만 올리려던 차에
플레이 끝난 타이밍에 자세가 좋아서 두장 더 찍어봤네요~ ^^ 위와 밑 두장이요~
무심코 찍은 사진이 자연스럽고 좋긴 좋네요~
오늘도 이상하게 시간이 많이 소비됐네요. +_+
서둘러 샤워를 하고 나오니 다희도 양치하고 나옵니다~
먼저 누워 다희 서비스를 받습니다~
꼭지를 시작으로 옆구리 골반 허벅지~ 무릎을 타고 반대편으로 올라오다
bj 구사합니다~
부드러운 서비스를 좋아하는 저인데 다희 부드럽게 해주네요~
몸이 살짝 움찔 움찔 했네요 ㅎㅎ간만에 무플까지 혀느낌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
서둘러 자세 체인지~ 키스를 시작으로 다희 가슴 애무를 시작합니다~
다희도 부드러운 역립 서비스를 좋아라 하나봅니다~ 부드럽게 해주는걸 원하네요~
다희가 하는 서비스와 제가 하는 역립 서비스 느낌이 사알짝 비슷한거 같아
신기해 하면서 열심히 역립을 하니 서서히 사운드가 들려옵니다~
골반을 지나 Y존 애무시엔 살짝 간지럽다고 하네요~
역립 하수인데 이상하게 제가 애무해 주면 간지러워 하는 언냐들이 많네요. ㅠ_ㅠ
그래도 참고 받아주는 언냐들 따봉!!!! 다희도 잘 받아줘서~ 땡큐~~ ㅎㅎ
왁싱을 해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클리를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애무해주니
몸이 살짝씩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하뵷을 해봅니다~
허벅지로 제 분신을 압박하여 하는 하뵷보단 제 분신이 언냐 짬지에 부벼지는
부드러운 느낌이 좋기에 다리에 힘을 풀어달라고 요청하고
부드럽게 하뵷을 해봅니다~ 매너를 지키면 편안하게 해주니
금방 느낌이 오곤 합니다~ ^^
토끼라 시간안에 마무리를 역시나 잘 하네요. ㅡ_ㅡ;;
다희가 먼저 씻고 서둘러 저도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ㅎㅎ
다음에 다시 야하게 찍기로 하고 오늘은 소프트??하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뽀뽀를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
꼭지 노출샷은 원치 않아 마지막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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