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붐
아가씨 예명 : 시현
시현이는 주말과 일요일에만 나오는 친구라서 유부는 핑계거리를 찾기힘들어서 보기힘든 친구죠.
간만에 가족들을 명절 앞두고 고향으로 먼저보내고, 주말부터 한풀이를 하듯이 미친듯이 달릴려고 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후달리네요.
암튼 간만에 만끽하는 자유를 누리려고 붐에 전화하니 때마침 시현이가 가능하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노크후 문을열고 들어서니 오빠안녕하는 애교있는 목소리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예전보다는 살이 좀 붙었지만, 여전히 붙임성있고 나긋나긋해서 좋습니다.
서비스할때보니 BJ를 흡입력있게 하네요.
예전보다 입체감있게 동생녀석을 휘감겨서 느낌이 좋습니다.
BJ,69를 지나 부비를 할때 지긋하게 내려다 보는 야릇한 시선에 역립으로 바꾸는데 하마터면 자제력을 잃고 사고칠뻔한걸 겨우참고 마무리합니다.
입사가 되는 친구지만 건너뛰어도 너무 좋군요.
워낙 마인드가 좋은친구라 오랜만인데도 즐거운달림이 되었습니다.
언제나봐도 좋은 그녀는 항상 재접견100%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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