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연두
날이 갑자기 넘 추워져서 오늘은 안달리려고
씻고 누워서 한라봉 까먹고 있었는데
심심해서 출근부를 보다가 급땡겨서...
허니에 새로온 연두 언냐 예약ㅎㅎ
음..지난후기를 보니 박보영씽크??? 오오옷...
엄청난 기대를 하며 도착..씻고 기다리는데
45분에 들어오네용ㅋㅋ 음..저는 박보영 느낌은
별로 못느꼈네용 닮은점을 어렵게 찾는다면 보이긴하는듯
그렇지만 엄청나게 밝고 잘웃고 음...귀엽다기보단 음..
암튼 괜찮네요! 얘기를 하는데 뭔 말만하면 빵빵터지네용
이런 언냐는 밖에서 놀다가 만났어야 하는데ㅋㅋㅋ
저보고 말동무가 필요해서 왔냐며 말이 많다고ㄷㄷ
누우니 옷을벗는 연두언냐...몸이 정말 슬림하네여
슴가는 만질정도로 있구 좋군여 ㅎㅎ
꼭지를 천천히 흡입하며 빨아주다가 바로 아래로 내려가
꼬츄를 빠는데 저보고 무기를 달고 다닌다고 ㅎㅎㅎ
입에 넣기 힘들다면서도 잘 해주네용 꽉끼는 비제이라
금방 신호가 오기에 마인드컨트롤을 하며 마음속으로
고요한밤 거룩한밤을 불렀네요 69요청하니 페페를 손에 바르더니
핸플을 하는군여 저는 연두언냐의 백봉지를 마구마구 먹어주다가
여상부비요청..몇번 안해봤는지 이거 맞냐며 묻는군영ㅎ
하뵷하며 키스를 하는데 얘기할때랑 키스할때랑 언냐느낌이
완전 다르네영ㅎㅎ 뭔가 야한느낌...아까의 꽉끼는 비제이가
넘 강했던탓인지 발사를 해버렸네용ㄷㄷ
살짝 기쎈언냐이지만 이쁘장한 연두언냐와 즐달했어유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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