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선미
진짜 오랜만에 장수 업소 거북이에 엔앱이 눈에 팍 꽂혀 방문했습니다
북문에 있다 지금의 자리로 옮겨 자리를 잘 잡고있는 듯합니다
새로운 둥지에서 예전의 명성을 찾기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려고 노력한답니다 믿어보시죠ㅎㅎ
입구부터 깔끔 합니다
로드 업소의 호텔수준 삐까 번쩍합니다
복도는 흡사 룸 싸롱을 연상하는 대리석 바닥 삐까번쩍합니다
티에 들어가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티는 마치 모텔에 온듯한 편안한 느낌
분명 추운 날씨인데 바닥에 보일러가 깔려 있어 따끈따끈합니다
깔끔한 욕실은 공중 목욕실 수준 겁나~~~~~~~~~~~ 커요
혼자서 씯는게 이상합니다 누군가 등을 밀어 줘야할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주인공 첫 출근부터 탐나다에게 출펑을 안겨준 지지배
그래서 접견한 그날이 첫 출근이에요 아직 서툰게 많은 엔앱 선미이쁘게 봐주세요^^
참 거북이 특별 이벤트 아시죠??
가면 이벤트 재미있는 이벤트라 생각 합니다 옵들의호주머니 사정에도 도움이 되겠죠 ~~
실장님의 특별부탁(어린 애기 오랜만에 왔어요 살살 부탁합니다)
머리가 복잡합니다 (살살이 얼마나 힘든데 ㅠㅠ)
시간이 흐르고 선미 등장
스웨터 투피스(첫 출근이라 홀복 준비를 못해서 사복입고 등장)를 입고 들어 왔는데 어린티가 납니다
프로필에서 느낌 그대로 통통합니다
가슴도 큼지막한게 먹음직스럽네요
꼭 꿀땅콩의 마지막 설님이 같은 체형 얼굴은 이쁘장 하고 갸름한편 몸은 통족 기준 통통
올탈할때 가슴부터 눈이 갑니다 탱탱함이 만지면 팅기는 느낌이 옵니다
20대 초반의 탄력감 짱~~~~~~~~~
서비스는 아직 체계가 안잡혀서 간단하게 알려주고 알려주는대로 잘 합니다
bj와 69 소중이 냄새없고 깔끔해요 ^^
bj는 수준급으로 합니다 열쇠수리를 좀 했답니다
부비는 아퍼서 ㅠㅠ 안하는데 살짝 맛만 봤어요 ㅋㅋ
하비욧 느낌이 굿~~~~~ 앞뒤 하비욧 모두 감이 확 옵니다 주의하세요
필살기 뒤하비로 공격~~~~
깜짝 놀라는 선미 예상도 못했을겁니다 노크를 할거란걸 ㅋㅋ
"나도 놀랬다 기럭지는 확인했네 힘 빼봐야 그렇네 ㅎㅎ"
엉덩이 살이 봉긋하고 오리궁댕이라 일반 회원님들은 방어도 안할겁니다
편하게 펌핑하세요 노력은 하시지 마시고요^^ 헛수고에요 절대 닿을일 없어요
선미의 Y존에서 춤추던 탐나다의 주니어는 선미의 입속에 올챙이 군단을 잔뜩 파병
선미가 태워주는 청룡열차타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히고 사망 ㅋㅋ
어리고 애교있는 선미 맘에 들어요
거북이의 고수언니들에게 필살기를 전수받으면 다 죽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진찍고 보니 빨간 조명때문에 색 보정했어요
##############탐나다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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