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천안 소녀시대
아가씨 예명 : 가희
지난주 금요일밤 오랜만에 소녀시대에 들렀습니다.
전에 출근하던 친구들이 싹 바뀌어서
출근부의 이름들이 낯선 상태고 다시 수급중인데
요즘은 영 쉽지 않은것 같네요.
가희란 친구 입장.
와꾸는 그냥 중중이라 보고 키가 커서 슬림이 아닐까 싶었는데
마른건 아니고 노말합니다.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뒷판립을 꽤나 꼼꼼히 해주고
똥까시로 넘어가는데 씻겨준다고 한번 더 씻자더군요.
졸지에 쭈그리고 앉아서 뒤를 맡겼네요..
핸플에서 이런 적이 처음이었던것 같은데 ㅎ
다시 엎드려서 똥가시 시작.
씻은만큼 확실히 받고, 앞판도 지나서
69로 전환 좀 길게하다가
부비-하비욧-핸플로 마무리했네요.
서비스 소녀시대 스타일로 하드하고
수다가 꽤 많은 친구였습니다.
끝나고 실장과 한참 얘기하다 나왔는데
예전 일하던 애들도 다시 부르려고 하는데
쉽게 오지 않을것 같아서 좀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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