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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슬비) 뒤늦은 슬비홀릭에 빠지다!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슬비
    사실 장카 초창기에 슬비를 2번 접견했을 때만해도 슬비의 매력에 푹 빠지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뽀얀 피부톤과 적당한 슴가와 골반을 가진 언냐들을 선호하기에 예약 전쟁에 많이 참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3번째 보려는 수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심지어는 100여통의 전화로도 쉽게 재접견이 어렵더군요. 솔직히 핸플 번창기에도 접해보지 못한 신드롬적인 현상이었습니다.

    얼마나 슬비의 매력이 뛰어나서일까 항상 궁금했지만... 여러 옵들의 열화와 같은 홀릭때문인지 잠시 쉬는 도중에 영영 볼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었죠!~ 화란이랑 잠시 오프로 몸을 옮겼을 때 저도 문자를 받았지만 너무 먼 거리때문에 쉽사리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슬비와 화란이가 짠하고 복귀한 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어려운 예약전쟁에 성공하여 슬비와의 찐한 세번째 접견을 마쳤습니다!~ ㅎㅎㅎ

    반가운 실장님의 재회 인사를 마치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이미 샤워를 하고 있는 옵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고 말았습니다... 치약으로 뒷물하는 자세를... 조용히 샤워커튼을 옮겨주고는 뛰어난 수압을 통해 깔끔히 샤워하고 슬비를 기다려 봅니다.

    여전히 밝은 미소와 함께 입장하는 슬비에게 따뜻한 음료하나를 건네고는 그동안의 소회를 늘어놓아보았습니다. 슬비도 업계에서 오랜기간 일한 경험이 아니라 그런지 당시의 신드롬을 살짝 거부감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반가운 나머지 너무 토킹타임을 오래가져 바로 탈의를 도와준채 역립을 시도해 봅니다. 여전히 슬림한 몸매에 상대적으로 큰 꼭지를 공략하자 활어반응와 함께 예전에는 못보던 농염한 리액션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작고 아담한 슬비의 아랫입술에 입맞춤을 한후 제 아랫입술을 통해 슬비의 클리를 공략해 봅니다. 조금씩 청정한 샘물이 솓아날즈음에 페페없이 바로 부비부비를 시도하였습니다.

    사실 초창기 슬비는 방어력이 조금 부족하여 아껴주어야 할 정도였는데 방어력은 그대로이지만 경험이 늘어나서인지 말보다 손이 앞서더군요. ㅎㅎㅎ 위험한 순간순간 찰싹찰싹 등과 엉덩이에 신호를 주어 진입을 막았습니다. 

    예전에 어리숙한 슬비가 아니라는 멘트와 함께ㅋㅋㅋ 근황 토킹와 부비로만 꽉 시간을 채운탓에 시간이 부족하여 슬비의 강화된 서비스는 받아보지 못했지만 3번째 접견만에 왜 그토록 옵들이 슬비의 매력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나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처럼만에 복귀한 슬비가 잘 자리잡아 많은 옵들에게 다시금 홀릭을 안겨줄 에이스로 거듭하길 바라봅니다! 저도 열심히 운동해서 슬비처럼 슬림한 바디가 되길 바라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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