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BooM
아가씨 예명 : 지원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실사가 없으면 후기를 거이 안올리는데 붐의 이벤트에 보답코자 모처럼 여유가
생겨 어제 다녀온 후기를 남겨봅니다~ ^^
모처럼 동탄쪽에 스케쥴이 잡혀 오전에 예약~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가능하다는 말에
두번째 접견이니 실사 허락하겠지 하는 마음에 지원이에게 달려갔습니다~ ㅎㅎ
시간이 다 되어 지원이방으로 한걸음에 달려갔네요~
한달이 넘은 재접임에도 저를 기억해주더군요~
처음이라고 능청을 떨어보았지만~~~ 빤츄오빠잖아~ ㅡㅡ;;; 기억을 기가막히게 하네요~
그럼 그런의미에서 실사나 한번~~ +_+ 부탁을 해보았으나.. 거절~ 거절~~ 또 거절~
주고 받는 이야기속에 웃음꽃이 피는 와중에 슬며시 요청해보았으나 실패~ ㅠㅠ
자기 운동하고 있으니 복근이 생기면 찍어준답니다~ ^^; 그럼 내년이야? 웃으며 이야기 하니
아니라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네요~ ㅎㅎ
지원이의 몸을 쓰담쓰담하다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물도 잘나오고 따슨물도 잘 나오는데 저의 몸이 들어가기엔 비좁은 샤워실이네요. ㅎㅎ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한꺼플 한꺼플 벗습니다.
후딱 자리에 누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키스 빼지않고 적극적으로 잘해줍니다~ 혀도 서로 뒤엉키며 후루룹짭짭~ 맛있게~ ^^
그리고는 꼭지를 타고 내려가 골반을 혀로 간질간질맛 나게 애무해주네요~
몸을 들썩이니 더 괴롭히네요. ;; 복수할꺼라고 기다리라고 했더니 서비스 안한다고 장난 치네요~ ㅋ
그럼 더 괴롭힌다고 하니 다시 열심히 해주네요~ ㅎㅎ
bj를 부드럽게 해주는데 머리카락 때문에 잘 보이질 않아 잘 보이게 머리를 옆으로 하면서 날 바라봐~
를 주문하니 쳐다봐줍니다~ ^^; 그래야 남자는 흥분한다고. ㅎㅎ
한참을 받다가 지원이를 앉히고 가슴을 맛나게 빨아봅니다~
그리고 지원이를 눕혀 키스를 다시 나누고~ 가슴을 애무합니다~
흡입하듯이 지원이 유두를 빨아주니 간지럽다고 요리조리 피합니다.
그럼 저는 더 괴롭히듯이 양손으로 가슴을 움켜잡고 양쪽을 번갈아 가며 애무해줍니다.
저질 역립을 자꾸 잘한다고 칭찬해주니까 내가 정말 잘하나?? 착각을 잠시 했더랍니다.ㅡㅡ;;;
한참을 괴롭혀주다 수풀이 우거진 지원이의 털을 위로 쓸어 올리고 클리를 입술과 혀로 괴롭혀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 그러니까 더 괴롭혀주고 싶더군요~ ㅎㅎ
슬며시 시계를 바라보니 시간이 다되어 가네요. 서둘러 하뵷을 해봅니다.
열심히 펌핑을 해보지만....
토끼인 제가 오늘은 나올 기미를 안보이네요.ㅡ_ㅡ; 올~ 나 지루 되는건가? 하려는 타이밍에
역시나 느낌이 와 배위에 발싸를 하고 서둘러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
샤워를 하고 나오는 지원이의 실루엣을 보니 몸매가 좋네요. +_+
몸매 좋구먼 이야기를 하니 배에 힘주고 있는거랍니다. ㅎㅎ
하루 빨리 댜욧에 성공하여~ 지원이의 실사를 담아와서 보여드렸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진한 포옹을 받으며 다음을 기약하며 문을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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