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탐탐
아가씨 예명 : 지원
초기에 대딸방이라고 일컫을 정도에 핸플 언냐들의 나이대는 이제 상대적으로 키방에 비해 평균 연령대가 많이 높아진 게 사실입니다.
물론 20대 중후반 프로필 나이와 실제 나이가 현격히 차이나는 언냐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솔직하게 프로필 나이를 비슷하게 올리는 경우도 많더군요. 사실 그동안의 후기를 통해 궁금했던 지원이를 통해 다시금 30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왔습니다.
접견한 첫 느낌은 확실히 나이대가 느껴지는 와꾸였습니다. 당일 상당히 추운날씨였지만 따뜻한 티 때문인지 아님 건조한 날씨 탓인지 유분기가 얼굴에 많이 남아있더군요. 잠시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솔직히 수유 헤븐의 주혜가 생각났습니다.
왜냐하면 샤워실이 상당히 깔끔하고고 흔하게 보는 싸구려 비품들이 아닌 꽤 향기로운 샤워비품들이 잘 정리정돈 되어 있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해당 티는 본인만 사용하기에 베드나 비품들을 지원이가 손수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꼼꼼하게 샤워를 마치고 푹신푹신한 티베드에 누워봅니다. 태닝한 듯한 피부톤과 살짝 연륜이 느껴졌지만 잘 가꾸어진 지원이가 베드에 올라오더군요. 부드러운 피부 감촉을 느끼고는 바로 역립에 돌입합니다.
부드럽다 못해 살짝 미끌미끌할 정도로 촉촉한 다리를 지나 가슴크기와 반비례하는 큰 유두를 한입 머금자 예상치 못한 소리가 나오더군요. 나중에 들어보니 나이대 때문인지 대다수 역립족보다는 시체족 옵들이 많아서 역립을 받는데 익숙한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잘 가꾼 피부톤이나 유두의 크기 등 역시 주혜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물론 연령대나 서비스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겠지만 조용조용한 말투와 옵들을 편안하게 리드하는 마인드는 상당히 닮았습니다.
아이컨택을 하며 아슬아슬한 부비를 거듭하는데에도 미소를 머금고 회피와 방어를 지속하는 마인드에 베테랑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은은한 양키 캔들 향과 함께 따스한 언냐의 품이 그리워질때 접견하기에 아주 적합한 언냐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서형처럼 동계올림픽 흥행이 잘 되서 언냐들의 화끈한 응원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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