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가영
무사고가 깨진 날... 마지막 방문을 했던 리벤지 라인업이 많이 풍성해졌더군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서 리벤지가 아주 가까워 저녁시간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사실 라인업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서 랜덤을 하고자 했는데 너무 추운 날이기에 돌아가는 길이 안전하려면 ㅎㅎㅎ 그래도 후기가 하나 있는 가영이를 지명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칼바람이 불어오는 날이기에 저녁에는 조금 한산한 도로변에 주차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린 티가 풀풀 나는 가영이가 어색하게 맞이해 주더군요. NF 티를 아직 벗어내기 어려웠던 시기로 기억합니다.
자연산 C컵 슴가와 하얀 피부톤으로 소개된 문구 딱 2가지만 보고 예약한 터라 기대감이 고취된 상태였는데 소개문구와 동일하게 아주 뽀얀 피부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도 하관이 살짝 아쉽지만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입니다.
잠시 날씨이야기를 하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가영이가 들어오려고 하더군요!~ 너무 작은 샤워실이라 얼른 샤워를 마치고 푹신한 티베드에 누워봅니다. 이내 탈의하는 가영이 몸매는 동업소 아란이처럼 핸플업계에서는 상당히 뛰어난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뽀얀 피부톤에 걸맞은 핑두와 팔다리는 상당히 가는 편임에도 자연산 C컵 슴가의 위용이 눈부셨습니다. 쌀쌀한 외풍이 들어와 따뜻한 몸을 포개봅니다. 초반에 살짝 어색한 분위기를 달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아직은 어색한 티가 많은 언냐더군요.
살짝 얼어붙은 가영이의 몸을 녹이기 위해 역립을 시도하자 나즈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서서히 몸이 달아오름을 느끼고 가영이의 사까시를 받아봅니다. 워낙에 추운 날씨 탓에 단단함이 부족한 똘똘이에 기를 넣어주는데 입안의 따스함이 퍼지며 69로 넘어가는데.... 헐 핑두에 이어 핑보가 눈앞에 펼쳐지자 Dole 바나나 형태로 변해갑니다!~ ㅋㅋㅋ
얼굴도 그렇고 언냐 아랫입술 입구가 아주 작고 핑보라... 마치 이제 막 소녀티를 벗어난 느낌이 물씬 풍기더군요. 보빨러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거 같아 바로 부비부비로 넘어갑니다. 몸이 굳어서인지 제 미천한 혀질때문인지 상당히 빨리 마르는 아랫입술을 촉촉한 페페로 되발라 부비를 계속했습니다.
아직 방어력이 출중한 편은 아니지만 워낙에 작은 입구와 하체의 유연함으로 쉽게 방어하더군요!~ 자지게이션이 경로를 이탈하면 등짝사대기와 함께 경로를 재지정해 줍니다!~ 어느정도 부비를 지속하자 조금씩 아재 개그에 빵 터지는 모습을 보이며 어색함이 풀려갈 즈음에 시간 관계상 마무리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아담하고 슬림한 사이즈지만 생각보다 슴가의 크기와 탄력, 그리고 핑두와 핑보의 조합이 아름다웠던 가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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