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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연두
급작스럽게 주말달림을 할수 있는 짬이 생겨서 부랴부랴 출근부 확인을 하다가 또 한명의 NF를 발견하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기껏 예약을 해놓고 계획한 시간에 출발을 못해서 가게쪽에 문자를 세 번 보내며 양해를 구한끝에
간신히 15분 지각해서 들어갔습니다. 정말 번개와 같은 속도로 씻고 매니저의 입장을 기다렸습니다.
프로필 상의 연두 매니저는 이쁘장한 외모에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켰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온 실물을 보니 얼추 비슷하더군요. 체구는 많이 아담하고 얼굴도 서울권 현역 핸플 매니저중에서는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지않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제 사견이고 또 상대적인 비교니까 너무 큰 기대를 가지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
덧붙여 저는 연두 매니저의 얼굴에서 박보영 느낌을 살짝 받았습니다.
얼굴에 대한 느낌은 의견이 갈릴 수 있겠지만 몸매는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같은 업소의 슬비매니저와 자웅을 다툴 정도로 좋더군요.
서비스는 크게 특이사항은 없습니다만 알애무 해주는게 좋았고 비제이가 부드러우면서도 압이 제법 셌던게 다른
매니저와의 차별점이겠습니다. 역립을 하려고 그녀를 눕히고 보니 아래가 완전히 민둥산이네요.
자주 왁싱을 한다고 합니다. 봉지가 참 귀엽다고 칭찬을 했더니 부끄러워 하면서도 웃네요.
애무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일부러 웃기게 얘기를 했는데 프로필대로 웃음이 참 많았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애무를 하다보니 어느덧 연두 매니저의 봉지가 제법 촉촉해 있더군요.
아 두서가 없습니다만 빼먹을 뻔했네요. 애무에 대한 연두 매니저의 반응은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
신음이라던가 특색있는 몸짓은 딱히 없었는데 보빨할 때 제 애무와 비슷한 박자로 큰 호흡을 하는 걸 봐서 느낌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때가 되었기에 부비를 시도했는데 다시 한번 연두 매니저의 봉지를 보니 참 앙증맞은 크기입니다. 과연 저기로 삽입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절로 음흉한 마음을 품게하는 광경이었지만 엄연히 지켜야 할 선이 있기에 억지로 참고
선을 지키며 잘 부볐고, 그러다보니 황홀한 촉각에다 먼저의 자극적인 모습이 더해져 제 몸 속이 마구 끓어오르더니
곧 시원한 마무리 순간을 맞았습니다.
시간이 좀 남았길래 핸플 경험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오래전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 모양입니다. 이전엔 스파업소에서
일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인사와 함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처음 연두매니저의 프로필을 보고는 혹시나 지금 실장님과 함께 일했었던 "이브"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생각해보니 이브였으면 프로필 상 키가 5cm는 더 크게 나왔어야 되겠더군요. ^^;
정말 좋은 느낌의 매니저를 만나고가서 아주 기쁜 한편 한때 열심히 만났던 이브는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잠깐이나마 궁금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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