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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설아) 많이 아파서 얼굴이 반쪽이 되버렸네요.

    제휴 업소명
    수유 헤븐

    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설아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서 두달여만에야 설아 매니저와 만났습니다.

     근무지가 바뀌어서인지 그동안 전혀보지 못했던 정장을 입고 있는데 설아 매니저가 예쁜 외모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있던 터이지만 날렵하게 잘 빠진 정장을 입은 모습이 정말 잘 어울렸고 예쁘다못해
    청순해 보이기까지 하더군요. 게다가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들게 만든 주원인은 현재 그녀의 얼굴이
    예전의 반쪽이 돼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된거냐 물어봤더니 맹장염이 발생했고 맹장염인줄도 모르고 복통을 참다가 복막염으로까지
    발전해서 수술받고 퇴원한지 일주일만에 나왔다고 그러네요.
     치료받는 동안 통증이 심해서 살도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아직 완벽히 몸이 회복되지는 않았는지 침대에 눕는데 절로 "아야야" 소리를 내네요. ^^;
     안타까워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녀 특유의 코맹맹이 소리 때문인지 절로 귀엽다는 생각과 함께
    아빠미소를 짓고 말았습니다.

     아직 정상적인 몸상태는 아니니만큼 조심조심하며 애무를 시작하였는데 애무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좋아서 그나마 안심(?)을 하였습니다. 얼굴은 반쪽이 되었어도 다행히 크기와 탄력모두 건재한
    설아매니저의 미사일 가슴과 그녀의 어여쁜 꽃잎중심으로 열심히 애무를 하였더니 계속 비음소리를
    내며 꽃잎이 촉촉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애무를 마무리하고 조심조심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술부위에 자극이 안가게 최대한 조심하며 수도하듯이 부비를 했는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청순한
    설아매니저의 모습과 그에 상반되게 꽤나 야릇한 그녀의 비음섞인 신음소리가 연쇄반응을 일으켜
    어느순간 제 머릿속을 새하얗게 만들어버리더군요. 그렇게 무사히(?) 기분좋은 마무리를 하고 오랜만에
    만나다보니 그동안 못나눴던 근황얘기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예비콜이 울려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봤음에도 전혀 타박하지 않고 반갑게 맞아줘서 더 예뻐보였던 설아매니저의 수술상처가
    얼른 아물기 바라며 조만간 또 만나러 가 볼 생각입니다.
     근데 설아매니저한테 한가지 불만사항이 있네요. 예압이 너무 셉니다.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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