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민채
경매에 낙찰되서 이리저리 누구를 볼까하고 고민하다가~~ 제가 원하는 시간에
민채가 되서 1년의 시간동안 보지 못했지만 저의 기억속에는 또렷하게 남아있는 민채를 보기위해 고고싱
호실을 지정받고 올라가서 똑똑~~ 노크하니 1년전의 모습보단 살짝 통통해진 느낌의 민채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기억을 하지 못할거란 생각을 백퍼 하고있었는데~~ 1분만의 대화끝에 1년전의 대화까지 기억하는
신기한 능력을 보여주네요~~ 피부는 여전히 꿀피부고~~ 머리는 약간 길어진듯 ~ 더 사근사근하게
대해주는게 편안하고 좋네요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누우니~~ 양쪽 꼭지를 유린하듯 괴롭혀주다가~~ 알사탕 살짝 물어주시고~~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해 줍니다~ 한참을 받다가 여상부비 요청해서 받는데 소중이가 약하다며
잘하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공격권 패스후에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잘 느끼는 민채~~~
남상부비를 시전하려하지만 약한 소중이로 인하여 잠시동안만 하고~~ 바로 채인지하여~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 느낌이 올쯤에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후에도~~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서 나가지 말라고~~ 막 잡고 끌어땡겨서~~
시간을 아주 꽉꽉 다채우고 나왓네요..
서비스는 조금 약한듯 하지만 손님 돈을 소중히 생각할줄 아는 민채~~ 시간이 되면 또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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