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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화란) 탐나다 방장님 후기 사진 보고 생각나서 후기 쓰는 썰...

    제휴 업소명
    건대 비너스
    업종 & 업소명 : 핸플 광진허니

    아가씨 예명 : 화란..

    탐나다 방장님 후기에 사진보다가 생각나서 후기 씀니다. ㅎㅎ

    2주전엔가 화란씨를 봤드랬지요..

    일끝나고 허니로 전화했는데 마침 화란씨 되서 바로 택시타고 고고씽..

    화란씨 왁구야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해주셔서 잘 아시겠지요..

    갠적으로 좋은 서비스와 마인드 그리고 나름 호에 가까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화란씨 때문에

    요즘 허니갈때마다 화란씨만 본건 같습니다.

    각설하고 들어가서는 샤워하고 매니져님 입장..

    맨첨에 무릅꿀고 하는 bj로 한참 달아오르고 있다가 다이에 올라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됨니다.

    갑자기 빵터진 언니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홀복을 샀다고 함니다.

    기모노 비슷한걸로... 

    http://www.33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2200&wr_id=628762

    탐나다 방장님이 쓰신 후기 보면 나오는 그기모노 인거 같습니다.

    기모노가 웃긴건 아니잔아요..

    근데 빵터진 이유는 이 기모노가 인터넷에서 볼때는 안그랬는데..

    너무 미니에다가 게다가 게다가 시스루 ㅋㅋㅋㅋ

    본인은 나름 이뻐서 샀다고 하는데 

    방에 들어오고 나서는 괜찬은데.. 괜찬은데...

    방에 오기전에 복도(?)를 지나야 하는데 

    카운터에 실장님이 딱....

    실장님 보기 너무 민망하다고..ㅋㅋ

    가족끼리 그러면 안되는데... 자기가 엄청 이쁜것도 아닌데 실장님이 욕할지도 모른다고..ㅋㅋ

    암튼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덕뿐에 같이 빵 터졌습니다.

    갠적으로 어떤옷인지 궁금해서 담에 올때 본다고 했는데.. 출장 같다오고 나서 바빠서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탐나다 방장님 사진보고 바로 기억 났습니다..ㅋ

    암튼 서비스 이어가고..

    뭐 화란씨 써비스야..

    거의 핸플 ks 지요..

    뒷판에 뒷판에 똥까시에 이어지는 2단 똥까시 거기에 꺽기까지 재대로 서비스 받습니다.

    앞판으로 돌아가서 삼각 애무후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69 

    69 가 끝나면 아슬아슬한 부비부비 ㅎㅎ

    부비 타임이 끝나면 남자의 자존심을 새워주는 리액션을 보여주는 역립..

    마무리로 통통한 허벅지가 최대의 강점을 보이는 하비욧으로 마무리 시원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현재로는 95%

    원래도 높은편이지만 홀복 보고 싶은 마음에 +5 더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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