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탐탐
아가씨 예명 : 지아
어제부터 출근한 N.F 지아 보고왔네요
급달림이 와서 가까운 탐탐에 콜하니 실장님이 N.F 지아씨 추천합니다.
퇴근시간이라 차가 막혀 조금 늦는다는 전화에도 10분정도는 괜찮아요~ 하며 친절히 배려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후다닥 입장하니 청순한듯 단아한듯 천상 여자네~싶은 지아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나이는 28이고 전에 다른업소에 있다가 왔다는데 거기보단 있는것도 많고 시설도 좋다면서
냉장고에 맛있는 캔커피 있으니 오빠 갈때 나랑 반반 나눠마시자며 애교도 부립니다
28살까지는 안보이고 몸매도 훌륭하고 피부도 조으네요~
샤워섭스는 없지만 씻으러 들어가기 전에 치약 묻혀서 칫솔도 쥐어주고 수건도 딱 걸어놔주고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또 여자여자 하네요
씻고 나오니 방 공기가 윗풍이 있는지 찹니다 ㅠㅠ
여기 다른방도 가봤는데 이방만 이런것 같아요...
너무 춥다며 언능 이불속으로 들어오라는 지아~
올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는데 누워서 꼭~안고
한참 얘기 나눴네요
얘기하는 도중에도 쉬지않고 똘똘이를 조물락 조물락~
그러더니 오빠 안춥게 해줄께요 하며
가슴을 애무해주며 은은한 신음을 토하네요
똘똘이를 스치며 내려가 무릎까지 빠는데
간지러우면서도 짜릿한 기분~
BJ도 쏘쏘하게 잘 하네요
실장님한테 미리 입싸는 안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지아도 얘기하네요
엄청 미안한듯 "오빠 근데 나 입싸는 안되는데..."
아쉽지만 어쩔수없이 괜찮아~
한참 bj 받다가 "나도 빨고싶어" 했더니 "오빠도 빨고싶어요?" 하며 69자세로 전환
향긋한 내음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부드럽고 기분좋은 봉지네요
그러다 지아가 무슨 느낌이 왔는지 bj 속도와 깊이가 틀려집니다
부비도 해보고싶었는데 이미 늦은것 같아 69자세 그대로 방출했네요~
미리 멀리 나간다고 말을 늦게해서 지아 가슴까지 타고 흐르는 조옷물~!
제꺼부터 먼저 닦아주는 지아~
마인드 좋다고 한게 맞는거 같네요
씻고와서 또 춥다고 이불속에서 지아는 똘똘이를 난 슴가를
서로 조물딱 하며 얘기하다 후기 생각이 나서 언능 인증 요청하여 사진도 두방 찰칵~#
아직 프로필도 사진도 없다며 찍은 사진 나한테도 보내주세요~하네요 ㅎㅎ
나갈려는 찰나에 누군가 문을 두드려 흠칫 놀랐는데 알고보니 지아가 넘 춥다고 저 씻는사이에
실장님께 톡보낸거 보고 실장님이 왔더라구요
제가 늦게오기도 하고 인증샷 찍는다고 한참 더 늦어버려서 ㅋㅋ
이상 제가 올린 후기는
지극히 제 주관적인 후기와 평가입니다
정말 어리고 극 슬림을 좋아하시는분 아니라면
충분히 즐달할수 있는 메니져라고 생각되고 몸매와 피부도 괜찮아요
엉덩이가 조금 작은편이고 가슴은 A+ 되겠네요
저는 또 보고싶은 지아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