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란,소빈
추운 날씨 다들 한파로 근무지가 동파된 곳이 많아서 고생이네요.
저번주 평일 교육 및 출장을 핑계로 오전에 예약과 교육은 싸인만 하고 바로 탈출과 시흥으로 출발
사당에서 출발하니 그래도 1시간안에 도착이 가능하네요
사장님께 2명 언니를 예약가능하냐고 소빈과 아란으로 하니 사장님 왈 이런 에이스 2명 연달아 보시기 힘들다고
운좋으신거라고 하시네요,,,
일단 2명다 기럭지는 훌륭하시네요
키가 있으니 라인이 좋죠
마인드,서비스는 개인차가 있지만 소빈 언니는 천안에서 유흥쪽으론 오피 경험이
있고 깨끗한 항문의 물티슈 클리어로 똥가시가 훌륭하더라고요
거기서 기가 빨린뒤 담배 한대와 소빈이와 같이 성님들 수건 접어주고 휴식타임과 함께 다시 아방궁의 건물로 아란을 접견
아란이야 뭐 성님들의 훌륭한 칭찬일색 제가 뭐 덧붙일 이야기는 없죠
소빈,아란 레이싱걸 느낌을 찾으신다면 후회는 저멀리 훈훈함만 가지고 갈듯하네요
사진을 찍자고 하고 싶으나 그만한 내공과 말빨이 없어서 이렇게 글로라도 흥분지수를
남겨드립니다.
다들 즐딸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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