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한솔
고대 메모리에서 가진 연속 달림의 즐거운 기억을 음미하며 근처에서 이른 저녁을 맛있게 먹고 50분 가량 이동해서
광진 허니에 도착했습니다.
한솔 매니저는 프로필에서 오는 느낌+실장님의 인맥(?)을 고려했을때 비슷한 예명의 모 매니저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하지만 핸플업계 경력자고 저도 한 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본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초면이라고 강하게
얘기하네요. 자기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는 부연설명과 함께 말입니다. ^^;
돌아와서 검색해보니 후기작성을 미루다 때를 놓쳐버린건지 제가 쓴 후기는 없고 다른 분의 후기에 단 댓글만 발견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프로필대로 한솔 매니저는 큰 키에 슬림한 몸매가 참 인상적입니다. 자기 말로는 숨쉬기 운동밖에
안한다는데 그럼 평소 소식을 하는건지 몸매가 날씬하니 참 보기 좋네요.
그리고 얘기 안 할수 없는게 얼굴이 개성있게 생겼습니다. 예쁘고 개성있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다고 말하긴
어렵고 여튼 왠만하면 잊어버릴 수 없는 인상인데, 미간이 좀 넓고 입이 큰 편에 순하고 아주 성격 좋아보이는 호감형
얼굴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 느낌이니 백프로 믿었다가 어 이거 아닌데하고 항의하시면 좀 곤란합니다. ^^;
서로 본 사이다 아니다 초면이다 살짝 실랑이하다 일단 할 건 하고 얘기하자 싶어 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총 세번의 달림 중 제일 긴시간동안 제일 꼼꼼하게 앞판애무를 받았습니다. 앞판 어느 한 곳도 빼놓지않고 혀를 이용해
다 훑어주는데 받다보니 과연 언제 끝날까 궁금해지기까지 할 정도로 정말 정성들여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제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이밀더니 무릎을 굽히며 다리를 들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똥까시를 참 꼼꼼이 해주네요. 개인적으로 똥까시는 별 느낌을 못받아서 좋아하지않는 서비스인데 한솔매니저이
솜씨는 달라서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자세를 바꿔 제가 역립을 시도하였고 입술, 가슴, 배 순으로 애무를 하면서 최종목적지까지 도달하였습니다.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그때 따라 그랬던건지 한솔 매니저의 봉지가 살그머니 입술을 벌린채로 저를 도발하고 있는
겁니다. 순간 욱하는 마음과 함께 본때를 보여주마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예뻐해줬고 그 노력이 헛되지않게 오래지않아
그녀의 봉지가 촉촉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비를 시도했고 마구 부비다보면 자연스레 들어가는 거 아닐까 착각을 할 정도의 상황이었는데 역시나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는건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똘똘이가 근처에서 알아서 미끄러져 내려서 별 걱정없이
즐겁게 잘 부비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앞의 두 번 달림과 달리 한솔 매니저가 입장하자마자 구면이다 초면이다를 가지고 실랑이하는데 시간보내고 또
그녀의 서비스가 워낙 꼼꼼해서 시간이 제법 가고해서 마무리하고 보니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후속 대화는 제대로
못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훌륭한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필견하셔야 될 것 같고 얼굴생김을 많이 따지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한 번 만나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글을 다 쓰고 보니 그녀의 얼굴이 일본만화에서 본 그림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만화제목이 생각 안나는게 함정입니다만... (_ _)
역시나 하루 세번 달림은 미친짓인것 같습니다. 나름 푹 잤는데 살짝 피곤하기도 하고 몸이 좀 쑤시네요.
1월의 마지막 날 보람차게 보내시기 바라며 저도 이제 한동안 한눈팔지 말고 밥값 제대로 하도록 애쓰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_)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