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허니
아가씨 예명 : 슬비
집에서 한시간정도 전철을 타야 하지만 광진같은 경우는 내상당할일이 별루 없어서
주로 이용하는데 그중에 슬비같은 경우는 항상즐달이 가능한 매니저입니다.
대부분 서비스가 좋으면 와꾸가 별루인 경우가 많은데 슬비같은 경우는 외모도 이쁘면서 서비스가 좋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약간 김규리 닮은거 같습니다.
키스마인드가 상당히 좋은데 전 주로 키스만하고 나옵니다.
핸플만 다닌지 10년이 넘어가니깐 이제 bj나 부비는 별루 감흥이 오질 않더군요..
물론 슬비는 bj 부비도 좋습니다.
전 20대 중반부터 애인이 없었는데 핸플은 단순히 성욕만 해결하는게 아니라 애인모드가 가능해서
외로움을 약간 달랠수 있어서 버틸수 있었는데 특히 슬비같은 경우는 싸고 나면 같이 누워서
마치 애인같이 있어주니깐 기분이 좋습니다.
핸플에서 같은 매니저를 질려서 자주보기가 쉽지 않은데 꼭 애인만나는 느낌이라
핸플에서 슬비가 나오는 날이면 예약을 하는 편이에요..
특별한 서비스가 있다거나 하는건 아닌데도 묘한 중독성이랄까 ...
여탑제휴전에 슬비를 볼수가 없어서 여탑지식인에 글올려서 어디서 근무하는지 물어보구 했었는데...
이렇게 출근할때 자주 봐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