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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주아
어정쩡한 시간에 가면 주차할곳 찾느라 애먹는...ㅋㅋ
명함 치워놓고 원룸 주차장에 댔는데
끝나고 나왔더니만 누군가 한소리 하더군요..ㅠㅠ
도착해서 씻으러 갑니다
샤워실은 하나인데 두개로 나눠져 있지만
왠만큼 바쁠때 아니고선 한명씩 들어가게 조율해주는 실장님
후다닥 씻고 돌아와서 담배한대 피면서 기다립니다
주아 입장
얼굴은 예전 강서쪽에서 좀 유명했던 언니랑 닮았던데
난 혹시나 그언니인가 했는데 벗고보니 아닌듯 ㅋㅋ
약간은 연식이 있는듯한 얼굴이지만
무난하게 눈매가 섹시한 귀여운 얼굴
웃기도 잘웃고 낯가림 없이 인사하고 1분 남짓 얘기좀 하더니만
눕히고 섭스 스타트
옷을 벗기고 보니 적당한 스탠다드 몸매랄까?
슬림도 육덕도 아닌 딱 그 중간 몸매
골반만 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허리와 골반라인이 살짝 아쉬운..ㅋ
그나마 궁딩이엔 살집좀 잇고
간혹 보면 요즘 핸플에 뚱언니들 좀 있는거 같던데 어째뜬 뚱은 아니니~!!
꼭지부터 시작해서 사타구니 안쪽까지 스르륵 내려가면서 애무해주고
BJ맛깔나게 빨아주는~~!!경력도 좀 있는듯 하고 섭스에선 역시나 연식도 무시할수 없는 노련함이 있음
그렇다고 30대를 훌쩍 넘은 나이는 아닌듯 함!그냥 어린 언니들 많이 보다 보니 상대적인거 ㅋㅋ
역립은 적당히 느껴주시고
부비 뒷하비 여상부비 다시 뒷하비 핸플 받다가 다시 뒷하비로 마무리했는데
꽤 오래도록 한거 같은데 끝까지 웃음 잃지 않는 모습과
어떻게든 싸게 해주려고 이거해줄까 저거 해줄까 하는 마인드가 참 좋은듯
힘들었을텐데 그러면서도 이렇게하자 저렇게하자 하는거도 웃는 얼굴로 최대한 다 해주고
땀범벅 되서 싸고 났을때엔 웃으면서 수고했다고 말해주기까지
수위오바없이 핸플에 정석느낌을 받고 싶다면 주아가 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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