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란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바쁜 업무에 피로가 쌓일즈음 하늘이 도우사 딱하루 한가해졌네요~ ㅠㅠ
그래서 그간 보고 싶었던 아란이 보러 달려갔는데...
머네요. ㅠㅠ
날은 또 어찌나 추운지. ㅠ_ㅠ
그래도 콜을 받고 들어가니 그간의 여정이 한순간에 녹아 내리네요~ ^^
첫 대면 하는데 사랑스런 모습으로 저를 바라봐주네요~ ㅎㅎ
춥지 않냐고 꼬옥 안아도 주네요~
처음이라 살짝 이야기를 하고 (주목적이 실사를 찍기 위해서 +_+)
실사를 담고 싶다고~~~ 난 야하게 담고 싶어~~
잠시 망설이다 건네준 티빤츄를 입고 포즈를 잡습니다~ ^0^
항상 속옷은 입고 찍었다고 브라푼건 최초라고 저에게 부픈 희망을 주네요~ ^^
여행다녀와서 살짝 살이 쪘다곤 하나 아름다울뿐입니다~ ^^
불을 더 환하게 찍고 싶었지만 처음이라 아란이가 원하는 만큼만 밝게 해봅니다~
역시 그냥 속옷보단 야한 속옷은 너무나 보기 좋네요~ ㅠㅠ
다음엔 너무 야하겐 싫다고 해서 제가 봐둔걸 보여줬더니 흔쾌히 승낙해주네요~
후기 남기고 서둘러 주문 넣어야겠네요~ ㅋ
아 좋네요~ 좋아~ ^^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 먼길 마다않고 간 보람이 있네요~
시간이 빠듯할거 같아~ 사진 검열후 후딱 샤워하고 나옵니다.
나오니 아란이도 씻고 오네요~
누워서 아란이를 기다립니다~ ^^
아란이는 시각적으로도 좋고~ 이쁘고~ 사운드도 좋네요~
아란이의 애무를 먼저 받습니다~
삼각애무후 골반 애무도 해주네요~ ㅎㅎ
그리고 알집을 시작으로 기둥을 빨아주는데 ~ 분신이 분기탱천 합니다~
하늘을 뚫을 기세로 파닥파닥~~
다른서비스를 더 받고 싶었으나 시계를 힐끔 보니 얼마 안남았네요. +_+
서둘러 좋아라 하는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 애무를 할때 입술과 혀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옆구리를 돌아 골반을 거쳐 봉지를 애무해주니~
사운드와 함께 저의 머리를 허벅지로 압박을. +_+
혀도 넣어보다 서둘러 하뵷을 합니다~
키스하며 하뵷, 가슴빨며 하뵷, 아란이의 손길을 받으며 하뵷~
그러다 장렬히 배위에 발싸를 합니다~^^
그리고 아란이가 먼저 씻으러 가는데 알람이 울리네요~ ㅎㅎ
역시 이래서 조루가 ㅠㅠ 사진찍고 서비스를 다 받아도. ㅠ_ㅠ
끝나고서도 아란이와 뽀뽀를 여러번 나누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
제 후기는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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