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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가영
수유헤븐 오픈하게 되면서 가장 궁금했던건 가영언니였습니다
일단 집이 좀 멀어져서 올까싶었고 후기할인같은거 없이 보기엔
기존언니중엔 가영이말곤 딱히 찾고싶은 아이가 없던 관계로...
사장님꼐 정말 죄송하게 생각날때마다 가영이는 연락없냐고 문의드렸던 기억이...
거의 포기할려던 찰나 가영이가 수욜날 나온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선예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됐는데 일단 첫날이라 예약 정면승부 도전!
간만에 10시에 거의 첫통화가 걸렸는데 수유쪽에 선예약 하시는분이 많은지..
첫타임이나 막타임을 선호하는 편인데 선예약으로 다차있고 딱 한타임 남아있더군요
너무 오래 기달렸던 처자라 예약이 가능하단 사실에 안도하며 예약성공
입장하니 안녕하세..엇 오빠 하면서 반겨주는 가영이
올줄 몰랐다면서 아직까진 기존손님보단 첨 보는 손님만 왔었다더군요
그간의 안부인사 등을 하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흐르고
씻으러 준비를 하니 옷벗는 동안 물 틀어놓고 온도를 맞춰주는 센스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라 남들도 추위탈까봐 그런 배려를 해주더군요
씻고 나오니 침대에 누워서 이불속에 꽁꽁숨어있는 가영이
새팬티를 입고 옆에 살포시 누워 애인인것마냥 꼭 껴앉고 있다보니 벌써부터 팬티 속에서
자지가 불끈불끈 거리기 시작하고
야동의 한장면 마냥 이불은 그대로 덮은채 그속으로 들어가서 제 몸을 유린하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립서비스지만 처음 받아보는 컨셉이라 묘한 쾌감이...팬티를 젖히고 빨때까지도 이불속에 파묻혀
빨아주는데 신음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다만 방음이 잘 안되는 관계로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자제하긴 했지만
오빠 재갈 물려야겠다 할 정도로 새어나오는 신음은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이윽고 부드럽고도 길게 자지를 빨아주는 그녀의 모습은 아름답더군요
다만 속도면이나 살짝 약한 압으로 입싸까지 바로 가기엔 시간이 걸릴거같아서
제지시키고 다른걸 해보자고 했습니다
앉아서 뒷하비욧이나 여상부비를 해보자고 하니 앉아서 뒷하비욧을 하려고 침대밖으로 나오네요
베드높이가 낮아서 되긴 하는데 가영이 다리가 아플거같아
싱크대에 서서 기댄 상태로 변형자세로 해봅니다
자세도 야릇하고 그녀의 몸을 꽉 잡으며 움직이는데
싱크대 소리도 그렇고 뭔가 밀착되는 느낌이 아쉬워 여상부비로 전환
원래는 여상부비 앉아서 뒷하비욧 테크인데 이번엔 거꾸로가 됐네요
오랜만에 해도 이제 여상부비는 밀착해서 강하게 움직이는데
쌀뻔한 위기를 넘기고 이따 입으로 해줄수있냐고 하니 싸고 싶을때 말해요 오빠
이 말에 흥분된 나머지 여상부비를 재개한지 몇번 되지도 않아서 신호가 옵니다
입으로 해줘....하니 페페묻은 자지를 빠른 핸플과 곁들여 폭풍비제이를 하는 가영이
그녀의 정성에 감탄하여 자지는 눈물을 쏟기 시작하고 아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 입에 찐하게 사정했습니다
얘기를 나누고 하느라 찐한 키스나 역립등은 못했지만 그래도 입싸는 시원하게 잘하고 왔네요
뭐 와꾸평같은건 기존에도 많이 썼기때문에 패스하겠습니다
집이 좀 멀어서 오늘 출근떄 택시비 2만원에 충격먹긴 했다더군요
주혜처럼 매일같이 나오진않고 아마 일주일에 2-3번정도 나올거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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