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애
거북이가 이사 갔다는 소식에, 궁금하기도 하여 달려가봅니다.
오랜만에 수애씨 재접~
가보니... 음 좀 화끈하게 노는 골목 안쪽에 있네요 ㅎㅎㅎㅎ
멀찌감치 차를 데고 들어가봅니다.
시설이 아주 ㅎㄷㄷ 해졌습니다. 허허허허
예전 거북이 시설도 아주 좋았지만, 뭔가 더 럭셔리해지고 대륙의 기상이 느껴질만큼
크고 시원시원해졌네요 ㅎㅎㅎㅎ 개인 샤워실도 아주 맘에 듭니다.
(예전에 샤워실 안에 있던 응암 동굴에선 두탐씩 끊고 그랬는데 ㅎㅎ 이러면 두세탐식 끊고 싶어지죠 ㅎ)
암튼 시설에 감탄하며 깨끗이 씻고 나니 수애씨 들어옵니다~
여전히 이쁜 미모~ ㅎ
이날은 화장을 안한 쌩얼로 들어왔네요 ㅎㅎ 용감하게도.
그래두 이목구비가 워낙 이뻐서 이런 느낌 납니다~
오랜만에 보는데도 기억해주네요~ 말이라도 고맙죠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좀 하다가 다 벗고 키스하며 뒤엉켜 봅니다. ㅎㅎㅎ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수애씨가 제 위에 올라타서 저를 맘껏 공략하는군요~ ㅎㅎㅎ
사실 혜리는 좀더 차분하면서 분위기있게 서비스 하는 타입이라 저는 그걸 더 선호하지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달려들듯, 또 뽑아먹을듯 썹스해주는 수애씨의 후끈한 매력도
아주 일품입니다. 꽤 긴시간을 들여 BJ 하며 제 얼굴을 바라봐주는 예쁜 얼굴과 눈빛을
보니 또 다시 제가 눕히고 키스하고 역립하고, 그러다가 다시 제 고추를 수애씨의
예쁜 입에 물려주고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슬슬 마무리 해야겠기에, 오랜만에 합욧도 하고
수애씨에게 마무리 맡깁니다~
담에 또 보자고 뽀뽀뽀 키스 좀 하고 퇴장~
업장 시설이 너무 좋아서, 참 편하게 섭스받고 즐달했네요~
향기도 다시 보고 싶고, 무엇보다 하니를 봐야하는데~ ㅎㅎ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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