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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보라
평촌에 갈일이 있어서...
시간이 좀 남아 어디를 갈까 하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은 평촌 엔츠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무사히 첫인증을 마치고...
실장님이 무지 친절합니다...
하드한걸 무지 좋아하는지라..
평촌의 보라매니저를 예약하는데 성공했네요..
좀 마른몸매에.. 외모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괜찮았습니다. 저는
일단 기본적인 마인드가 좋아서 대화도 잘하고..
서비스도 하드하게...
특히 똥까지랑 꺽기가 예술이었습니다..
엔츠에선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아껴줘서 오랜동안 보고싶네요~
이상 짤막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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