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채영
몇일전 이벤트 관리자님에게 쪽지가 왔습니다.
무료권!!!
이게 왠 떡??? ㅋㅋㅋ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저께 갔다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실분들은 경남아너스빌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녁7시 이후에는 꽁짜입니다^^ 자리도 몇몇개 있고요^^
근데 그 공영주차장에서 발리까지 좀 걸어야한다는거^^
발리근처에 주차하면 견인해간데요...
뭐 요즘 스마트폰 모두의 주차장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니까
주차하고 싶은곳에 주차하시면 되겠죠?^^;;;
업소도착해서 무료권 쪽지 보여주고 들어갔는데
업소시설이 꽤 오래되었네요^^;;;
바닥이 장판이였는데 대리석으로 바꾸면 좋겠어요 ㅋㅋㅋ
문제는 돈이 많이 들겠죠 ㅎ
그리고 샤워실도 오래되었는데 비누가 없다는...
이건 좀 아쉬웠습니다^^;;;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니까 정말 어려보이는 채영양이 입장을 합니다^^
외모는 눈도 크고 순수해보이고 귀엽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까 23살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ㅎ
저의 닉네임을 말했더니 여탑에서 자주 봤다네요 ㅋㅋㅋ
인증샷 몇장찍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저의 가슴애무후 밑으로 내려가는데...
혀가 굵어요...
그리고 깊은 목까시는 아니지만 저의 육봉을 깊게 머금고 혀가 뱀처럼 꽈배기처럼 움직입니다...
나이도 어린데 이런 서비스를...
그리고 오래 해줘요 ㅎㅎㅎ
사정할것 같아서 역립을 해봅니다 ㅋㅋㅋ
제가 애무할때 채영양의 반응은 부끄러워합니다 ㅋㅋㅋ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그리고 신음소리도 작게 작게 조심히 내요 ㅋㅋㅋ
애무하다가 69하다가 애인모드로 바꿔서 사정을 합니다 ㅋ
채영이가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고 먼저 샤워하라고 해서 샤워하고
저도 샤워하고 나와서 옷입고 연예인얘기, 날씨추운얘기, 스키장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나갈때 정말 밝게 인사해주네요^^
무료권으로 즐달하고 귀엽고 어린 언니 만나서 서비스도 받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도 발리오면 채영양 지명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더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발리직원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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