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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은별)(NF) 구면인 nf녀와 간만에 본 카운터 카리스마녀

    업소명
    영등포 발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발리

    아가씨 예명 : 은별

    사실 이 처자는 전부터 몇번 봤던 처자인데 발리 재오픈 후 후기가 하나도 없기도 하고

    이름도 새 이름이라 다소 뻔뻔하게 nf후기로 써봅니다...(사실 제 성향상 이런떄 아니면 nf후기가 힘들기도 해서)

    발리가 닫고 다른곳에서 몇번 보다가 거리 때문인지 도통 안보여서 관뒀나 보다했던 아인데

    발리가 재오픈 후 그쪽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알게 되서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엇갈려 계속 못보게 되다가 이번에 예약하게 되었는데 발리에 기존의 에이스들이

    좀 포진해있는 까닭인지 예약은 원하는 시간으로 수월하게 됐습니다

    재오픈후 첫방문이지만 뭐 옛날부터 종종 가던 업소라 찾아가는건 어렵지않았고

    어두운 입구를 더듬거리며 도착하니 남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카운터쪽에 왠 금발언니가

    컴퓨터에 앉아서 포스있게 무언가를 하고 있네요

    보통 손님오면 화들짝 놀라서 고개를 돌리거나 도망가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계속 있는 언니는

    옛날 비타민 세이이후로 처음입니다...포스에 압도되서 얼굴을 제대로 보진 못하고 들어감..

    들어갔는데 샤워실쪽 조명이 안켜져서 방 옮겨달라고 하려고 나왔더니

    실장님은 다른 방 정리하시는거 같고 그 언니 컴터화면만 보였는데 윈도 카드겜인거같고

    담배를 피면서 카리스마있게 하는 언니의 모습에 위축되어 맴돌다가 실장님을 만나

    방을 교체합니다 흠 누굴까하는 궁금함과 함께 후딱 씻고 나니

    똑똑 하며 들어오는 은별이...진주목걸이 같은것에 달라붙는 의상을 입었는데

    오늘 이쁘다 하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정작 본인은 최근에 좀 쉬어서 살 쪄서 안된다던....

    오랜만의 만남이자 오랜만의 달림이라 다짜고짜 그녀를 껴안으며 부비부비를 해봅니다

    자지는 벌써 팽창해있고 어느새 탈의한 그녀의 가슴을 주물락거리며

    키스를 바로 하고 싶었는데 감기가 걸려서 그런가 적극적으로 키스해주진않더군요

    이어서 누우라고 하더니 들어오는 그녀의 저돌적인 서비스

    젖꼭지부터 스탠다드한 서비스인데 오늘은 살짝 압이 세다고 해야하나

    젖꼭지가 살짝 아프긴 하네요...팬티위로도 파워풀한 혀놀림이후 벗겨서 빨아주는데

    처음 그녀의 부드러운 리킹+진동비제이에 주체할수없이 몸을 비틀며

    아아...하면서 좋아했는데 오랜만이라 그런건지 압이 조금 셌네요

    귀두가 살짝 아퍼서 받다가 귀두쪽 좀만 살살....하고 요청했습니다

    원체 잘하는 아이라 제 콜을 받고나니 다시 부드러운 비제이로 전환합니다

    빨아주는 그녀의 모습을 보다보니 사고칠거같아 제지시키고

    앉아서 뒷하비욧을 요청해봅니다...

    오랫만이라 그런지 가물가물해 하는데 그래도 막상 자세를 잡으니

    금방 감을 잡네요

    오피형태의 업소를 달릴때 항상 아쉬웠던 베드의 높이였는데

    간만에 언니나 저나 변형자세를 할필요없이 해서 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꽉 움켜잡으며 그녀의 엉덩이골을 느끼다 보니

    어느덧 신호가 오고...입싸가 안되는 언니라 아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 엉덩이에

    찐하게 흰 물줄기를 뿜었습니다

    딴건 몰라도 제가 물은 진짜 많긴 많은듯..싸기전(쿠퍼액)이나 쌀때나(정액)

    싸고 나서도 벨이 울릴때까지 그동안의 근황 얘기를 하다가

    작별합니다

    뭐 이미 아실분들은 아시지만 대놓고 알리는건 꺼리는거 같아서...

    기존 발리에서 일했던 다른 예명의 언니라는 점만 알려드립니다

    문의가 자꾸 쇄도해서 궁금하신분들은 진동비제이로 검색해보세요

    아 그리고 카운터 카리스마녀는 댓글에도 쓰신분 있지만 업소 문의해보니 주희 맞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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