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동탄붐 아가씨 예명 : 새롬 급달로 출근부를 물어보니 지명언니는 퇴근 가능시간에 가능언니중 후기보고 로리스타일 선택 후기에는 그다지 나쁜평은 없어서 일단 안심하고 출발 8시부터 일시작인데 8시가되도 어디로가야할지 몰라 방황. 입실하니 10분이네 키작고 날신하고 까만 슬립을 올탈상태로 입고 있는데 시선이 엉덩이골로만가네.. 남심을 아는듯 콧대수술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마주보고 앉는 건거부당함 담배한대 태우면서 간단한 호구조사 피부도 트러블없이 좋은데 가슴이 작네요 그래도 만질건 있음 삼각애무후 부비요청. 누군가 후기에 여상부비가 짱이라고 했는데 지명녀에 비하면 느낌이 없음 지영녀가 정말 짱인듯 본인도 부비에 내가 별느낌이 없다는걸 느껐는지 포지션 체인지 왁싱한게 자라서 귀여운 모습 남상하비를 하자고 해서 윌래 하비욧은 좋아하지 않으내 남상부비하기전에 잠시 하비욧을 했는데 완전 좋네요 바이올렛이후 가장 좋았네요 매니져마다 특기가 따로 있나봅니다 하지만 나는 여상부비 매니아라서.... 암튼 좋은 경험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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