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애니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연말부터 바쁘던일이 아직도 바쁘네요. 언제쯤 한가해질런지. .
애니와의 약속으로 때마침 동탄쪽으로 업무가 있어
재접하고 왔습니다. (실사다시 찍으로 오겠노라고 약속을 해놔서...)
야하게 찍자고 말은 했지만 가슴 노출은 안한다고 해서 속옷 입히고 찍었습니다. ^^;
가지고 간 티빤츄와 애니가 입고 있는 브라와 색은 매치가 안되었지만 나름 야하게 담으려고 노력했네요.
오피스룩이 잘 어울릴거 같은 애니 차분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품어져 나옵니다~
사진 찍으려 이런 저런 자세를 요구하는데 싫은 내색없이
열심히 포즈를 취해주네요~ ^^; 애니에게 너무 고맙다고 이자리를 빌어 이야기 합니다~ ^^
전 1번 같은 사진보단 2번 같은 사진을 더 선호하네요~ 야해보이잖아요~ ㅎㅎ
여러분들의 선택은 어떤가요?
사진을 좀더 찍다가 서둘러 서비스를 받기 위해 샤워를 하고 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탈의를 하고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물기가 마를새도 없이 애니에게 달려갑니다.
바로 서비스~ 키스를 진하게 나누고~ 먼저 애무를 받아봅니다~
기분이 많이 좋습니다~ bj를 받다 자연스럽게 69로 전향합니다~
애니의 봉지는 제모를 해서 빨기가 참 좋습니다~ 시각적으로도 보기도 좋고~ㅎㅎ
하지만 조금 자라있네요~ 애니는 부드럽게 자라는거 같아요~껄끄러움은 못느꼈네요~ ^^;
69자세가 참 뒷칙을 부르는 엉덩이라 시각적으로 좋습니다.
한참을 빨아주다 그대로 부비를 받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애니를 눕히고 애무를 시작~ 얼마 지나지 않아 서서히 느껴주기 시작하네요~
빨고 빨고 계속해서 빨아주고 싶은 봉지입니다~ ㅎㅎ
분신이 하뵷을 해달라고 재촉하네요~
팔굽혀 펴기 동작으로 하뵷을 하는데 애니가 손끝으로 몸을 살짝씩 터치해주는데
은근히 야릇하네요~ ^^
시간이 다 되었나봅니다. 분신이 발싸를 하려고 하네요 ㅡ_ㅡ;;
오늘은 뒷하뵷도 해보려 했는데.. 췟~ ㅠㅠ
기분에 못이겨 피치를 올려 배싸로 마무리 합니다~
자주는 못오지만 가끔씩 오겠노라고 이야기 하고
키스후 빠이빠이 합니다~
ps. 앞으로 실사 찍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후기를 읽었는지 저를 더 걱정해주더라고요~
역시 넘 착한거 같아요~ 덕분에 기분이 많이 풀어졌네요.. 두번째 찍은것도 올려도 된다고
허락은 해줬는데.... 더 좋은 사진이었는데... 사장님의 부탁도 있고해서 제 마음속에만
간직하려 합니다~ ^^;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격려를 해주셔서 일단 실사 후기 올려보도록 할게요~
꽃동네 지명도 보러 가야 하는데 일이 너무 바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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