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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채영)(실사) 400번째 주인공 황금 골반을 가진 귀요미 "후방주의"

    업소명
    영등포 발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채영


    후기를 하나씩 작성하다 어느덧 400번째 후기를 작성합니다

    오늘 소개할 언니는 다시 부활한 영등포 발리의 귀요미 채영언니 입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전화를 해서 원하는 시간 예약하고 목동에 볼일을 보고 영등포 도착

    조금 일찍 도착해서 대기중 출근하는 채영이의 사복차림을 먼저 보고 입실ㅎㅎ

    채영 언니 프로필 보고 가시죠^^

    21/163/눈대중 몸무게 음~~~48~50 B+컵 



    개인적으로 요런 채형을 가장 선호 합니다 (표준 슬림에서 약통까지)

    씯는 동안 출근때의 모습은 사라지고 센 언니 컨셉으로 변신을 하고 입장하는 채영

    옆에 앉자마자 가슴부터 만지는 탐나다의 바람직한 행동ㅋㅋ

    눈치껏 바로 탈의하는 채영(이쁜것 로드라 시간도 많은데 ㅋㅋ)

    헉~~골반이 예술입니다 


    가슴도 이쁜 모양에 딱 좋아 좋아 ㅎㅎ

    가슴의 탄력도 좋고 피부도 보들 보들한게 어린게 장땡입니다^^

    털이 자라기 시작했네요

    "엥 털이 많이 자랐네"

    "오빠 저 본적있어요?"

    "채영아 너 나 본적있니?"

    "아뇨 첨보는것 같은데요?"

    "나도 너 처음이야"

    "근데 털 자란거 어찌 알아요?"

    " 맨날 후기 검색 하거든 ㅎㅎ"

    "오빠 닉이 뭐에요?"

    실사 후기닉이라 어짜피 담에 가면 닉 뽀롱 납니다

    "말하면 아냐 나 여기 2년전에 한번오고 첨인데ㅎㅎ 오빠 닉이 탐나다야"

    "헉 나 오빠 닉네임 알아요"

    "엥 니가 어찌 알아 저도 가끔 후기 봐요"

    에잇~~ 장난은 날샜다 ㅠㅠ

    바로 누워서 썹스 기다립니다 (키스는 안합니다 뽀뽀는 해줘요)

    오호 욘석 어린 나이에도 썹스 스킬이 막강합니다

    동생을 휘감아 돌리는 혀의 놀림과 적당한 흡입력 자칫하면 방사할 위기 

    BJ엄청 잘합니다 토끼 횐분들 조심하세요~~

    이쁜 가슴이 빨고 싶어 위로 올려서 입에 머금고 혀로 돌려가며 빨아주니 

    눈을 감고 느끼는듯한 표정을 쎅시합니다



    한참을 맛보다가 69로 돌려서 소중이의 맛을 볼 차례

    소중이가 참 이쁘게 생겼네요 날개도 없이 깔끔한 모양 냄새도 좋아요~~

    잠시 맛을 보고 눞혀버리는 탐나다 

    이제 늑대로 변신할 차례 자세를 잡고 남상에 도전 

    클리에 부비다 미끄러질 뻔한 탐나다의 동생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뛰어난 스킬

    웃으며 공격을 받아주는 탁월한 마인드 요런 녀석들이 내상이 없는 착한 아이들이죠^^

    여상을 시켜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허리 놀림이 현란합니다 뱅글 뱅글 ㅋㅋ

    황금골반의 뒤하비 맛을 봐야죠 

    오리 궁댕이 처럼 발달된 엉덩이 만지면 탱글탱글합니다

    조준 잘하고 쑤겅쑤겅 표준 사이즈의 옵들은 편하게 쑤겅 하셔도 될겁니다

    탐스런 엉덩이가 자동 방어막을 형성합니다



    탐스런 엉덩이에 끼우고 쑤겅거리니 오래 버티기 힘듭니다

    가슴을 부여잡고 공격을 쉴세 없이 공격 채영의 엉덩이에 발싸를 했는데

    헉~~ 등까지 튀는 만족스런 발싸였습니다

    발싸후 배드에 걸처앉아 담배 한대 피우며 "채영아 귀여운 얼굴에 화장이 넘 쎈 데"

    "오늘 컨셉이 쎈 언니 컨셉인데 망했어요 ㅠㅠ"

    "왜 망해?"

    "첫 타임부터 오빠처럼 포스 쩌는 오빠를 만나서ㅠㅠ 오빠 혹시?"

    "혹시 뭐?"

    "오빠 조직 냄새가 나요 "

    ㅋㅋ 하는 짖이 이뻐서 딥키스 쭉 날리고 가슴쪼물락 거리다 샤워실로 골인 ㅎㅎ  

    샤워를 끝내고 사진을 부탁하니 흔쾌히 찍어주는 채영이

    후기를 쓸때 100단위 후기는 별이 하나씩 더 달리는 후기인데 400번째는 추가 별이 없어요

    그러나 400번째 후기로 채영이의 후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 채영아~~~

    혹시 후기 보면 댓글 달아줘~~~

    애교도 많고 썹스도 잘하고 귀여운 채영이를 봐서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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