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만 다니다가 한번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리벤지 방문
몇번 가봤는데 기억에 남는 매니저는 당언컨데 아란입니다.
일주일에 2~3일 극악의 출근율인데 사정이 있더군요
집이 이 근처가 아니고 지방인지라 한번와서 몇일 일하다가 내려간다더군요(일하는 기간엔 친구네집)
그녀의 집은 아마도 청주일듯 싶습니다.
사실 보자마자 드는생각은 시흥에 있는 오피나 몇개없는 건마 가봣지만
와꾸면에서는 최고가 아닐듯 싶네요
작지만 오목조밀한 얼굴 늘씬한 몸매 하지만 글래머스한 슴가까지..
샤워하고 나왔는데 비제이를 길게 해줍니다,
핸플이고 이런와꾸는 사실 아주 농염한 서비스는 기대하기가 힘든걸 알고 있지만
너무나 애인모드가 훌륭하네요.
살짝 긴장해서 잘안되는 저를 위해 부비까지 해주는데 와...눈으로도 즐겁습니다.
매너를 지키고 수유모드에서 마무리 했는데
계속 자주 보고 싶어지네요.대신에 출근율은 안좋네요 ㅜㅜ
누가 후기에서 160정도라고 하셨는데 조금더 키는 클듯 싶습니다.슴가는 거기가 매우작아요.
대신에 자연산인데 보기도 넘나 이쁘고 만지기도 좋네요..
출근부에 자주 출몰안하니 보실분들은 꼭 접견하시길...
핸플계에 여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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