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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혜선)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자너~

    업소명
    평촌 엔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지난달 30일에 다녀와놓고 이제서야 적는 게으름을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주시길 ㅠㅠ
    어디 멀리 가는걸 워낙 귀찮아해서 이젠 사는동네에 유일한 핸플인 엔츠말고는 가질 않다보니 즐달이 보증되는 혜선이를 참 자주 보게되네요. 한달에 한번이상은 꼭 보게되는듯 ㅎㅎ
    언제봐도 참 편안합니다. 활짝 웃으며 반겨주기보단 그냥 자연스럽게 어~ 왔어? 하는 느낌의 편안함이죠. 거두절미하고 그냥 훌렁 벗고 누워서 몇마디 얘길 나누는데 뜬금돋게 혜선이가 충격발언을 합니다.
    새해부터 혜선이가 서비스에 입싸를 추가한다고 하네요! 오오 이로서 혜선이를 볼 가치가 더 높아지는 느낌적인 느낌~ 
    야 그얘길 왜해 그럼 오늘 보는 나는 뭐야 나도 해줘 징징 해봤지만 극구 안된다네요. 희소성이 떨어진다나 ㅋㅋㅋㅋㅋ 

    기본 삼각애무 코스 순서대로 진행하고 받는 혜선이의 목까시는 역시 일품입니다. 목젖까지 꾹꾹 눌러 넣어주는 그 맛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크오오오오 코오오오오~~~ ㅠㅠb
    적절한 시점에 69요청하고 열심히 보빨을 촵촵촵초바초밫촤촤촵 해봅니다. 혜선이 콧김이 거세지는 소리를 들으며 똘똘이에 신경을 집중하고 보빨보빨 어휴 바쁘네요 정신없어라 
    오늘따라 혜선이 보지에서 샘물이 콸콸 넘쳐나오는듯한 그런 기분을 느끼며 촵촵 빨아대다가 슬슬 고개들고있기가 힘들어져서 본격 역립타임으로 체인지해봅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혜선이 피부는 정말 꿀피부인듯. 야들야들 보들보들 아 진짜 질리지 않는 감촉이에요. 이꼭지 저꼭지 쪽쪽 빨며 슴가 주물럭 보지 주물럭 열심히 바쁘게 역립을 해봅니다. 
    혜선이 역립은 소리없는 격렬함 이라 해야겠죠? 클리 할짝거리다가 톡 튕겨주면 파르르 떠는게 정말 역립하는 맛 제대로 납니다. 나도 이정도면 제법 역립 잘하는거 아냐? 라는 착각도 해가면서 열심히 역립을 하고~ 이제 우리 똘똘이 만족시켜줄 시간이 왔습니다

    물이 제법 나와서 젤없이 하뵷을 시도해봅니다 만... 은근 금방 말라버려서 오래 박아대긴 좀 힘든 감이 있길래 아쉽지만 젤좀 발라보고 열심이 헉헉퍽퍽 박아봅니다. 하뵷 안맞을 땐 진짜 허리만 아프고 쾌감이 오질 않는데 혜선이는 조금만 방심하면 훅갈듯한 쾌감의 연속이네요
    형님들도 아시다시피 혜선이 키스감은 최고 아니겠습니까? 하뵷하면서 찐득하게 키스를 하고있자니 오늘은 뒷하뵷이고 뭐고 걍 싸버려야겠다 하는 맘이 들어 그냥 시원스레 냅다 쏴제낍니다. 
    기분좋게 마무리하고나니 시간이 좀 널럴하네요. 담배한대 태우며 실없는 수다좀 나누다가 시간이 다 되어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아직까진 언제봐도 기복없이 즐달을 보장해주는 혜선이가 있어서 엔츠를 못떠나겠네요 하하;
    그럼 이만 줄여보겠습니다. 보잘것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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