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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주혜
원래 경매 당첨된 곳은 수유부가티였는데 가게가 잠깐 쉬는거 같더니 결국 문을 닫아버린지라
포인트환원요청을 했더니 감사하게도 수유헤븐으로 교체 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 덕에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주혜를 볼 생각이기도 했지만 부가티에선 모든 이벤트 제외라 될지 안될지 몰랐는데
여기선 다행히 적용되었네요...다만 무료권 교체전에도 몇번 예약시도를 해봤는데
간만에 복귀고 워낙 인기가 많은 처자다보니 예약이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공식적인 선예약+짧은 근무타임+예약전쟁)
무료권 생긴김에 제 달림역사상 처음으로 돈내고 해보는 선예약을 해보았습니다
선예약도 역시 시간 딱 되자마자 연락하시는분이 많은거같더군요
1지망시간대는 실패하고 막타임으로 예약...
선예약비 만원만 내기 살짝 민망해서 멋쩍게 입장하니 아 오빠였구나 하고 반갑게 맞아주는 주혜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슬림하고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더군요
그간의 근황등을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정신없이 흐르고 오빠 씻고와요 하며
서비스시간도 생각해주는 주혜...건물이 방음이 잘 되는 편이 아니라
대화소리 조심해달라는 사장님의 당부를 얘기하니 안그래도 그거 떄문에
저만큼은 아니지만 리액션 좋은 손님 한분은 신음소리를 안으로 삭히느라 고생하셨다고
이따가 오빠 신음소리 참을때 웃음 나오면 어떡하지 하면서 벌써부터 웃음이 터졌나보네요
오늘은 팬티 안가져왔어요?하고 팬티의 안부도 먼저 물어보고...
당연히 가져왔지 하면서 새 팬티를 입고 나니 오빠 누워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비스가 들어오는 주혜
원피스를 벗고 야릇한 속옷인데 속옷까지 너무 일사천리....
다음에는 브래지어라도 한 상태로 해달라고 해봐야겠습니다
암튼 젖꼭지부터 특유의 꼼꼼한 애무를 시작하는데 젖꼭지 애무는 별로 느낌없어하는 편인데
소리가 야동에서의 소리마냥 야릇한 소리도 나고 주혜의 부드러운 혀놀림
그리고 자연스레 팬티쪽을 어루만지는 그녀의 손놀림에 벌써부터 제 몸은 반응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팔이나 다리까지 하려는걸 꼼꼼하게 안씻었다는 핑계로 제지하고
본서비스로 넘어갑니다
팬티위로 느껴지는 그녀의 따뜻한 타액과 더불어 부드럽고도 힘있게 압박하는 그녀의 혀에
자지는 터질듯 반응하고 마침내 그녀의 손길로 팬티가 젖혀지자 벌떡 일어나며 그녀에게 인사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부드럽고도 깊은 비제이...귀두를 혀로 휘감은 다음 깊숙히 넣어서
혀로 부랄까지 동시에 빨아주는 이 기술은 그냥 말로 설명이 안됩니다
너무 기분이 좋고 해서 순간 투샷을 생각하긴 했는데 이미 대화하느라 시간도 많이갔고
언니나 저나 너무 고생이라 투샷은 포기...
그대로 입싸하고싶긴한데 앉아서 뒷하비욧도 하고싶은 제마음을 알았느지
앉아서 뒷하비욧 할까요 하는 주혜
이번 베드는 로드샵의 마사지 베드만큼은 아니지만 꽤높은 베드라
일어서서 할정돈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워낙 이 자세를 많이 취해본지라
자연스레 자세를 취하더군요
그녀를 뒤에서 꽉 끌어안으며 그녀의 몸놀림을 느끼다보니
다리는 저절로 후들거리고 이제 입으로 해줘하려는데
이미 빼서 자세를 취하는 주혜...(씻고나서 얘기해보니 안그래도 싼다는 느낌이 와서 그랬다더군요)
이미 자세를 취하긴했지만 입으로 해줘 한 후 페페와 쿠퍼액으로 끈적한 자지를
거리낌엇이 빨아주는 그녀의 입놀림에 아아 하면서 시원하게 찌이이익 사정했습니다
보통 나오기전에 아아 나와를 외치는데 오늘은 너무 느끼느라 한번 찌이익 싸고나서야
아차 하고 아아 미안 나와..를 외치고 말았네요
미안해하는 저한테 안그래도 마지막입으로 해줄때 바로 쌀거 같아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괜찮다고 하는 천사표 주혜
씻기전에 옷정리하는거나 씻고나서 정리된 옷을 건네주고 외투입혀주는 작은 배려까지
이래서 주혜를 계속 보게 되나봅니다 뭐 사실 후기가 필요없는 처자긴 하죠 경매권후기고 보던 처자만 보는지라
어쩔수없이 쓰게 될뿐...
밑에가 약해서 여상부비를 못한다는 점과 예약이 더 빡세졌다는점이 옥의티...
몇주후에는 선예약없이 볼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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