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발리
아가씨 예명 : 유라
예전에 한 번 현장에서 단속 맞았다가 살아난 뒤로 이상하게 업소를 예전만큼 편하게 못갑니다
친구들은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어떻게 다니냐고는 하는데,
그래도 다니긴 다닙니다. 꼬추는 이성보다 강합니다.
근데 날이 추워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일단 간만에 발리 예약했습니다.
아가씨는 유라.
키 작고 통통한데 인상은 참 좋습니다.
특히 효리급 눈웃음을 자랑합니다. 살 빠지면 귀여워서 인기 많을 외모입니다.
몸에 비해서 얼굴 살이 적은 편이라 눈웃음 감상하는 맛이 있네요.
피부가 좋습니다. 업소에서 피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어두운데 매끈해서 서비스 받는 맛이 나는 피부입니다.
마인드도 매우 좋습니다. 잘 웃어주고, 편하게 해주고, 서비스 스킬도 좋습니다.
게다가 뭘 오래 해달라고 요구해도 아주 잘 받아주네요.
차근차근 나가는 서비스가 좋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훌훌 bj부터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주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부비도 오래 해주고, 힘든 기색도 안합니다.
추워서 얼었던 몸이 녹는 서비스입니다.
허벅지가 튼실해서 하비욧 하는 맛이 납니다.
서비스 잘 받아서 받고 났더니 동생이 아플 정도였습니다.
몸매나 와꾸 따지시면 비추
서비스 따지시면 추천, 아주 별로인 와꾸는 절대 아니고, 몸매만 좀 덜보시면 괜찮을 와꾸입니다.
핸플에서 너무 많이 따지긴 어렵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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