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라떼
달리기 위해 준비를 마치고 여탑을 접소하여 두리번 거리는중
특회.방장인사 발표가 눈에 들어옵니다
경력 미천한 탐나다의 닉도 보입니다
미친놈 처럼 달리고 후기쓰다보니 영광스런 특회에 임명되고 기쁨도 잠시
일반 회원때보다 더 품위를 지키려면 들이대기도 힘들겠구나 ㅠㅠ
유흥의 암흑기 특히 바람 앞에 촛불처럼 꺼져가는 핸플이 다시한번
유흥의 중심에 우뚝 서길 바라면서 후기를 시작합니다
라떼 아주 작아요 귀여워요 호주머니에 넣고 싶어요
유흥에서 작고 아담한 친구들 여럿 보았지만 가장 아담한 친구입니다
프로필보다 좀 더 작아요 ㅎㅎ
디테일은 라떼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실사와 신체사이즈 비밀~~
입장하면 약간 경계를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좋아집니다
말이 없는 타입이라 먼저 말을 건내는 스타일 아니에요 먼저 말을 붙이세요
말을 걸면 잘 받아줍니다 이것 저것 같이 떠드세요 친숙감이 빨리 찾아옵니다
작은친구라 한쪽팔로 허리를 감싸 안아 보았습니다
짦은 팔의 길이에도 불고 하고 허리를 돌아 다시 탐나다의 배에 손끝이 닿아요 ㅎㅎ
작은 가슴 체격에 비하면 적당한 가슴입니다 만지고 빨기는 충분합니다
BJ는 부드럽게 후르릅 하는데 입이 작아서 딥은 무리입니다 ㅋㅋ
몸이 작으니 올라와서 여상을 하는데 깃털처럼 가벼워요
서양 친구들 처럼 서서 여자를 안고 플레이가 충분히 가능한 사이즈 ㅋㅋ
작은 친구여서 소중히 다루며 마무리하고 이야기 나누는데 경계심이 풀리니 이야기 잘하네요
털털하고 당당한 친구 같아요 다음에 또보면 친근하게 다가올 친구라고 여겨집니다
라떼 매니져의 부탁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후기를 올립니다
핸플 동지 여러분 열심히 달리고 후기팍팍 쓰시고
다니는 유흥마다 당당히 여탑인 입니다 표명 하고 다니세요(진상은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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