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설아
설아씨는 1년에 몇 번 볼수가 없네요. 늘 12~5시 사이에 일을 하니...
직장인에게는 정말 보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여름 휴가철이나 이렇게 연초에 널널할 때나 가능하네요
그래도 가~~끔 시간이 맞을 때 보아서 기억을 해주는 착한 아가씨입니다.
몇 번의 예약 실패 후 겨우 성공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오랜 만에 만나서 근황이야기를 좀 나누면서 보는데 설아씨가 노팬에 스타킹만 신고 있네요
대박~섹시합니다. 전 타임 손님이 이걸 원했나? 라는 생각과 함께 감상 좀 했습니다.
설아씨의 서비스는 강하지는 않는데 자극을 잘 주는 서비스입니다. 타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나름 공략(?) 포인트를 잘 ^^ 설아씨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가슴이지요~
요즘 찾기 힘든 아가씨들이 똥까시하는 아가씨와 뚱뚱하지 않은 c컵의 아가씨지요...
c컵의 아가씨들은 아무래도 좀 살이 있어야 가능하니...^^
부비부터 뒤 그리고 앞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설아씨가 감기로 많이 고생을 해서 땀을 많이 흘리더군요. 그래도 아주아주 즐달을 했습니다.
내일 다시 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나왔는데 그 날 이후로 아직 출근을 하지 않네요...
시간은 이번 주 까지만 여유로운데...아쉽네요...
시간만 허락한다면 자주 보고 싶은 아가씨입니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주식으로 늘 손해만 보다가 30쯔음하여 수익을 보기 시작해서 조금 수익을 보는데
다들 비트코인 비트코인해서 시작했는데 이거 수익이 상당하네요.
물론 큰 돈을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그 돈 역시
달릴 횟수를 늘려주는 좋은 일^^
글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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