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채아
너무 급한 나머지 원래 예약하려고 했던 아가씨가 마감이 되어 채아를 초이스 합니다
급해서 간거라 특별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채아가 들어오네요
기대를 안하고 들어가서 그런지 와꾸는 나쁘지않네요
근데 몸매가 아주 살짝 약통 이네요
하지만 가슴은 엄청납니다
담배를 하나 같이 피고 서로 탈의를 한뒤 팔베개를 하고 눕습니다
얘기를 조금 하다가 채아가 부드러운 키스가 들어오네요
너무 부드럽습니다 다음 꼭지 들어옵니다
오~~~좋네요
곧 잘합니다
다음은 bj들어옵니다 와~~~장난아니네요
bj엄정나네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네요
너무 급했는데 천만다행입니다
제가 애무들어갑니다
가슴이 정말 죽이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발딱선 젖꼭지네요
밑에는 왁싱해서 너무 깔끔하고 도톰하니 귀엽네요
반응도 좋습니다
물도 적당히 나오고요
부비를 하려는데 본인은 부비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하비욧을 합니다
왁싱을 해서그런지 하비욧 느낌도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엉덩이가 좀 있어서 뒷하비욧 느낌이 끝내주네요
나름 급해서 간건데 기대했던것보다 좋은 아가씨를 만나서 즐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