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여탑 흰님들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년초부터 꼴림을 막지못하고 한번 보고싶었던 미소를 만나기위해 열심히 전화를 돌려
첫탐 예약을 간신히 하고 평촌으로 달려가 봅니다. 엔츠의 위치가 광장 중심부에 잇어
주차가 애매해서 바로 근처에 있는 이마트에 주차를 해봅니다. 현재는 주차 확인하는
곳에 사람이 없어 주차하기 괜안습니다. 다들 참고하시길..
젊은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 안으로 들어와 후다닥 샤워를 하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처음보는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에 약간의 긴장감과 흥분됨이 겹쳐지네요.
이윽고.. 똑똑하며 그녀가 들어옵니다. 높은 힐때문인지 제법 키가 커보이는 아주 슬림해
보이는 작은 얼굴의 그녀가 웃으며 인사를 하네요.. 여기서 그녀의 앵앵거리는 목소리가
저의 귀에 들려오네요.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 목소리지만 저에겐 마치 애인과 만나는 듯한
친근감이 드는 목소리여서 만족했습니다.
간단한 인사후 같이 베드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데.. 코드가 잘맞는지 서로 웃으며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서 그녀가 급하게 탈의를 합니다. 탈의한 그녀의 몸매는 조금은 빈약해 보이는
슴가를 빼며는 잘록한 허리부터 빵빵한 엉덩이까지 무지 보기 좋습니다. 특히 피부도 매끄럽고
만지기 좋습니다. 그녀가 저의 슴가를 애무하더니 아래로아래로 내려가 저의 분신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조금은 서튼 느낌도 들었지만 나름 작은 입으로 열심히 BJ를 해주는데 벌써부터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약간의 위험고비를 넘기고 제가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그녀가 슴가는
민감하다혀서 꼭지를 제외한 주변을 괴롭히니 장난꾸러기 그러며 웃는데 그모습이 귀엽고 이쁘네요.
민감한 슴가는 잠깐 괴롭히고 그녀의 작은 봉지를 괴롭히는데 작은 혀의 손길에 너무 뜨겁다며 앵앵
거리며 신음소리와 더불어 몸을 이리저리 비틀기 시작하네요. 무지 민감한 몸을 가진 그녀입니다.
힘들어 하는거 같아 바로 부비부비로 넘어가 그녀의 봉지에 저의 분신을 밀착하여 부비는데 역시
몸을 들썩들썩하네요. 저도 그런 그녀를 보니 더욱 흥분이되어 찐한 딮키스를 하며 저의 분신을 조금은
식힐려 했는데 식지가 않네요. 그래서 이번엔 그녀의 이쁜 엉덩이쪽를 공략하기위해 뒷하비욧을
하는데 이건 부비보다 더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특히 그녀가 엉덩이에 힘을 주니 더욱 저의 분신에
쪼이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 무지 좋습니다. 마지막은 그녀에게 입사를 요청해서 그녀의 작은 입에
마무리를 했네요. 제가 힘들어 보였는지 저를 안아주며 토닥토닥 해주네요. 애인모드 짱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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