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화란
엊그제쯤 광진 허니 다녀왔었는데
제가 갈때쯤 가능한 언냐가 화란씨뿐이어서
오랜만에 화란언냐 봤네용...실장님이 요새 화란언냐
다이어트중이라고 하셨는데 맞네요ㅎㅎ 몇달전 마지막으로
봤을때보다 많이 빠졌더군여 넘 간만에 봐서
간단한 근황토킹후 섭스 시작ㅎㅎ 느낌있고 부드러운 비제이와
스무스한 꼭지립이 넘나 간지럽구 기분 좋네여
예전엔 페페 안발라도 여상부비 됬었는데 이제는 바르는군여ㅎ
제가 역립족이 아니다보니ㅎㅎㅎ 여상부비도 느낌좋구
화란언냐의 슴가와 꼭지를 튕기며 눈을감고 감촉을 느껴보다
바로 뒷하뵷으루 달리는데 역시 화란언냐는 엉덩이느낌이 좋네여
진짜로 얼마 못하고 그냥 발사를ㄷㄷㄷㄷ
남은시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나왔네요
화란언냐는 언제든 봐도 즐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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