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채아
올해도 몇일 안남았군요
올해 마지막 주말을 남겨둔 마지막 불금 잘 보내셨나요?
전 올해 마지막 달림을 후기로 남기기 위해
오랜만에 후기 남겨봅니다
광진에 "허니"라는 곳이 새로 생겼지만
전 이곳에 있는 한 언니를 올해 첨 만나
올해 마지막 달림을
다시 돌아온 이 언니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바로 채아입니다!!
흠...이미 어느분의 성지글로 채아가 누구인지
실루엣이 들어난것 같지만
저 또한 채아의 예전 예명은 밝히진 않겠습니다
지금은 채아이니까요^^;;;;
수욜 예약을 위해 10시 10분쯤 출근부를 확인했지만
이미 예약 마감.......
아......이름을 바꿔도 이미 아시는분들은 다 알고 계셔서인지
예약 쉽진 않군요ㅜ
목욜 10시땡하자마자 콜 넣으니 돌아오는건 연결안되는 멘트뿐ㅜ
한타임 어렵게 겟하고 전화를 끊으니
출근부에서 채아 이름이 사라지더군요ㅋ
첨 본 실장님이신지 사장님이신지
인상도 참 좋고 친절하십니다 굿입니다ㅋ
친절한 안내를 받고 샤워를 마친후
또각또각 익숙한 힐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방안에서 채아를 맞이합니다
여전히 이~~~쁩니다
예전보다 살짝 살이 붙은듯한 채아입니다
예전엔 안쓰러워보일만큼
워낙 말라서 살 좀 쪘으며 좋겠다했는데
쪘다해도 여전히 극슬림한 몸매이지만
아주 살짝 살이 붙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볼살도 꼬집해줄만큼 있어보이고
엉덩이도 좀더 만질게 있어서 아주~~좋습니다
채아의 섭스는
말로 표현하기가 참 힘듭니다
서두르지않고 부드럽고 은은한 느낌인데
이게 사람 환장하게 만들더군요
방안에 뮤직박스에선 분명 신나는 음악이 나왔는데
채아의 섭스를 받는동안은
그 음악이 엄청 야릇하고 야한 bgm으로 착각이 될 정도로
정신을 뒤흔듭니다
그렇게 제 온몸을 한참동안 입술과 혀로 달군뒤에
제 몸 중심에 도착하면
애인이 비제이를 해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공을 들여
비제이를 해줄까싶을만큼
정성을 다해줍니다
그런데 정성만 담은게 아닌 굉장히 수준급의 비제이 실력입니다
올해 첨 만났을때의 비제이실력도 나쁘진 않았지만
지금은 감히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비제이 실력입니다
이어지는 역립은
하........진짜 역대 최고의 반응입니다
저의 혀놀림을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온전히 몸으로 느끼고 받아들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 떨림과 들썩임과 신음소리의 삼박자는
옵들이 이성을 놓기에 충분할만큼 환상적입니다
단,이성놓고 잘못 들이대시면 궁뎅이 맴매 들어갑니다ㅋ
저도 오랜만에 궁뎅이 맴매 쫌 맞고 왔습니다ㅜ
채아는 키스 마인드 역시 좋아서
달달한 키스모드 핸플로 하다 타이밍 맞혀 입싸~
입싸후 바로 가글 청룡으로 깔끔한 마무리후
남은시간은 팔베게로 마주보고 누워 못다한 대화를~
샤워실이 밖에 있는 관계로 샤워후 배웅을 못해주는대신
남은시간동안 음료 챙겨주고
예쁜 말로 담에 볼때까지 감기조심하며 잘지내라며
조심히 잘가라고 인사까지 다해주며
50분 꽉꽉 채워준후에야 퇴장합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것이 섭스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으니
이름을 바꿔서 돌아와도
예압녀란 꼬리표가 떨어지지 않나 봅니다
우리 채아를 두고
예약전쟁이 또 시작되겠지만
채아이니까 저의 예약전쟁은 계속 됩니다 쭈~~~~욱!!!!!!!!!!
몇일 남지 않은 2017년 후련하게 잘 보내시고
2018년엔 돈 많~~~~이 버셔서 즐달은 기본으로 깔아놓으시고
힐링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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