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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헤븐
아가씨 예명 : 설아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오늘은 실사 후기가 아니네요..
이제 앞으로 실사를 안찍을가봐요~
설아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설아를 안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어렵게 설득해서
그간 친해진것도 있고~ 핸플 부흥을 위해 실사 부탁을 해서 한장 찍은게 화근이네요.
소라때부터 여탑까지 눈팅 회원으로 지내다
핸플이 너무 없어지고 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플레이 시간 줄여가며 실사를 담고자 노력하고 후기를 작성했는데.
어처구니 없는 말을 설아에게 들었네요.. ㅡ_ㅡ;
맘씨 착하고 여린 설아에게 그말을 듣는 순간 얼굴이 붉혀지고 화가 나네요.
제가 후기에 그토록 부탁드렸는데.. 설아는 실사 안찍는다고. ㅠㅠ
1년을 설득해서 찍었는데 처음 본사람이 그따위 소리를 해대는지.. 좃잡고 반성하십시요~
차마 들은 내용을 다 말할수가 없네요~ 쪽팔려서.............
이번엔 실사를 몇컷 더 이쁘게 찍으려고 새로운 옷도 준비해갔는데..
몇컷 찍다가 기분이 확 상했네요....
설아야 미안하고~ 앞으로 나도 사진 찍자는 부탁 안하고~ 실사 찍을시간까지 오붓하게 있자꾸나~
그리고 오늘부로 실사 안찍으렵니다~ 그 한사람때문에 많은분들의 즐거움이 조금은 줄어들겠네요~
여담이 길었네요~~
설아랑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 항상 웃게 만들고~ 업되게 만들어 자주 찾는거 같습니다.
거기다 몸매도 좋고 제가 슴가 매니아다 보니 안볼수가 없는 언냐죠~ ㅎㅎ
오늘은 성북쪽에 외근 나갈일이 있어~ 어려운 한시간을 쪼갤수 있었네요~ 연말에는 철야까지 하는 일이라서요.
내일도 출근을 ㅠ_ㅠ 그래서 더더욱 설아를 보러 갔었네요~ ㅎㅎ
설아랑은 서비스 순서가 필요가 없습니다 저에겐..
먼저랄것도 없이 설아의 궁뎅이를 쪼물닥 거리며 가슴을 빨아줍니다~
그리곤 누워서 설아의 서비스를 받죠.
이놈의 분신은 상황 파악을 못하는지 분기 탱천하네요 ;;;
다른때보다 더 하늘을 보고 치솟아요.. 무안하게스리. ㅋ
제 분신을 한손으로 잡고 bj이 해주는데 제가 손을 다 잡아 버리니 노핸드 bj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
그리고 자세 체인지후 한참을 키스를 나누고 설아의 눈빛을 보며 가슴을 탐해봅니다~
설아 자꾸 부끄럽다고 고개를 좌우로 피하네요~ ㅎㅎ
그래서 설아의 소중이를 혀로 사정없이 괴롭혀 줬네요~ㅋ
시간을 슬쩍 보니 얼마 남지 않아 서둘러 하뵷을 해봅니다.
껴안고 하뵷. 키스하며 하뵷. 팔굽혀펴기 하뵷~ 가슴빨며 하뵷~ ㅋ
그러다 분을 참지 못하고 배에 마무리를 했는데 참 양도 많이 나오네요 ;;
공과 사는 구분하는건지. ㅋ
서둘러 샤워하고~ 다시한번 미안하다고 말하고 뽀뽀후 다음을 기약합니다~
설아야 미안하고~ 새해복 많이 받고 내년에 보자~ ^^
ps. 실사찍는분들 정말 노력하고 플레이 시간 아껴가며 핸플 부흥을 위해 정말 노력해주시는데
정말 그러지 맙시다~ 앞으로 저의 실사는 볼수 없게 되겠네요~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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