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핸플
아가씨 예명 : 미나
어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오늘 또 달려봅니다
새로운 아가씨가 두 명이나 있다고 해서 둘 중에
가슴 큰 아가씨로 예약하고, 예약하면서 주간 실장에게
아쉬움을 조금 표현하고 즐겁게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비컵의 아가씨라고 했지만 가슴이 많이 아쉽네요
피부의 상태도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와꾸는 개인차가 존재하기에
생략합니다 서비스전에 안마를 해줍니다 뭐 개인 스타일이니^^
안마를 하기위해서 뒤로 누우라길래 떵까시하는 줄 기대했네요
그렇게 약 10분정도 마사지 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무난합니다 비제이는 아쉽게도 제가 젛아하는 깊숙한
목까시는 아니네요 그렇게 이어지다 여성부비 그리고 하비욧으로
이어지는데 힙도 빠방하고 그런데 방어를 지나치게해서인지 허공에하는
느낌이네요...그래서 말했으나 뭐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손으로 부탁하고
핸플에 들어갔으나 아쉽게 발사에 실패했네요
소개글에 마인드로 승부한다고 적혀있어서 살짝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키스 입싸 떵까시 안되는 아가씨입니다
발리도 이것 좀 제대로 표시하면 좋을텐데 뭐 제가 신경쓸일은 아니니...
오랜만에 일하는 첫 타임이었으니 점점 나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서울에 업소를 달릴 곳이 점점 없어져서 아쉬운데
이제 그 업소중에서도 이곳은 놓아주어야겠네요
저랑은 개인적으로 안맞는 갓 같아요 일이 있기전에도
나름 자주 갔었고 다시 문을 열고도 최근 3번정도는 방문 한 것 같은데
저는 제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만 다니고 싶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적지 무슨 후기에 주저리 주저리 적는가 라는 생각이지만 ㅋ
이럴게 적어둬야 발리에 출근하는 아가씨가 괜찮아도 안보러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제 호구짓은 그만해야죠^^
글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