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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업소명 : 핸플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유라 발리가 일이 있기전에 일했던 유라가 장카에서 다시 발리로 돌아갔다는 말을 듣고 실장에게 문의 후 달렸습니다 아가씨의 사정으로 한 번의 출펑으로 인한 취소와 한 번은 연락이 안되서 아예 예약 조차 안되서 3번의 도전 끝에 방문하였습니다. 이랗게 본 아가씨는 유라 C컵이었는데...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그래도 실장이 맞다고 했으니 하고 갔더니...다른 아가씨가 들어왓습니다 이 아가씨도 유라라는 이름으로 발리에서 일을 했었다고 하네요 ㅠ 그래도 비컵에 마인드 좋고 비제이도 상당히 깊숙히 해주는 제가 좋아하는 비제이를 구사하네요 서비스 시간도 상당히 길고 목까시까지 구사하는 마인드 좋은 아가씨입니다 가슴 애무 비제이 다시 가슴 다시 비제이로 이어지는 오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통통과 퉁퉁사이지만 이정도 마인드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유라가 그만두기 전에 이곳에서 수정이었다는 사실이... 더 아쉬웠지만 그래도 살집이 있어서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가씨가 손님 돈을 귀하게 생각하네요^^ 퇴장하면서 실장에게 내가 알 던 유라가 아닌데 3번이나 도전해서 보는 거라 아쉽다는 표현을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나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주간 실장이 말했네요^^) 그래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우리는 그런걸로 사기치지 않는다... 내가 사기쳤냐고 했나...아쉽다는 표현에 이리 말이 돌아오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뭐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뭐 내가 아가씨보러왔지 실정보러 온것은 아니니 라는 생각으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아가씨는 다른 아가씨지만 나름 즐달했으니 만족했습니다만 응대에서 약간의 실망을 받았습니다 글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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