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헤븐
아가씨 예명 : 지나
핸플 12월 정기 이벤트에 "신천 초이스"가 당첨되어 매우 기뻤다.
거리상 집에서도 멀지 않고해서, 시간 날때 한번 가보자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거의 주간 영업만 하고 늦게까지 근무하는 언니가 없는 듯 했다 ㅠㅠ
주말에나 가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수유로 가게를 이전한 것이 아닌가
정말 난감했다. 거리상 너무 멀어진 그 곳!! 게다가 야간영업은 하지 않고, 주말 영업도 하지 않는다. ㅠㅠ
그래...크리스마스 연휴 중에 하루 정도는 영업을 하겠지 하는 생각에
아침부터 출근부를 클릭해 보았다.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이 크리스마스에 드디어 출근부가 떴다.
그래서 지나를 예약하고 멀고도 먼 수유리로 향했다.
그 먼거리까지 갔는데 이쁜 지나 보고 사진이나 많이 찍어서
올실사 웹툰 후기로 다녀온 보람이라도 느끼고 싶었지만,
지나가 실사를 찍지 않는다는 바람에 다의 바램도 ...
겨울날.. 추운 바람처럼 산산히 흩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아쉽지만, 이번 지나 후기는 오랫만에 텍스트 후기로 대신한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근처에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는데
주변에 모텔들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당일인지...
커플들이 아무런 망설임도 부끄러움도 없이 자연스럽게
모텔을 들어가는 걸 목격하고는... 참으로 부러웠다..ㅠㅠ
그래.. 뭐 나도 몇 분만 지나면.. 모텔은 아니더라고
지나와 알몸을 부비며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
담배 한개피 물고 하늘을 바라보는데... 위로가 되지 않았다.
몇 분이 지난 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지나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조명이 줄여진 방 안에
검은색 슬립 차림의 슬림하고 군살 없이 날씬한 지나가 앉아서.
나를 보며 미소 지었다.
"오빠는 처음 보는 것 같네..?"
"웅.. 나도 여기는 처음이야.."
"아..."
짐을 풀고 뻘줌하게 지나 옆에 가서 앉았다.
"오빠 옷은 서랍장 안에 벗어 놓으면 되.."
"아....그래.."
슬립 차림의 섹시한 지나가 나를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보더니
손으로 내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그 손길에 어느새 불뚝 솟은 내 불기둥을 바지 위로 ...
아주 익숙한 손놀림으로 만지낙거린다.
"오빠.. 안 벗고 뭐해?"
"아.."
외투를 벗어 서랍장 안에 넣고 다시 옆에 다가가 앉으니..
"다 벗어야지.."
"헐.. 벌써.. 나만?"
"웅 오빠만.. "
부끄럽게 지나 앞에서 옷을 모두 벗고 또 다시 옆에 다가가 앉으니
또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손길로 내 알몸을 스치듯 만지며
나를 잔뜩 유혹하는 것이다.
그녀의 화장기 진한 눈빛은 뭔가 모르게 섹시하고...야릇하게...그랬다.
어느새 커져버린 내 불기둥을 부여잡더니,
"오빠~씻고와.."
"아..."
그렇게 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씻고 나와 넓직해 보이는 침대에 다가가 누우니,
지나가 슬립을 벗어던지며 요염하게 다가와 내 알몸을 애무하는 것이다.
순간.. 내 알몸은 본능적으로 그녀의 손길과 몸짓에 반응하여 부들부들 떨었다.
"오빠는 성감대가..젖꼭지야?"
"아니.. 젖꼭지는 별로 감각이 없어.."
"젖꼭지가 크길래.. 성감대인 줄.. 그럼 고추만 집중 공략하면 되는 것인가?"
"아....."
그녀의 몸짓 하나 하나는 마치 뱀 같았다..
노골적이고 매혹적이고 성적인 분위기를 잔뜩 풍기고
요염하게 허리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은... 참 유연하고도 아름다웠다.
한 타임을 달리고 왔는데도
지나의 비제이에 내 고추는 금방 반응을 하였다.
어느새 크고 단단해졌고, 만족이라도 하듯 지나는 미소지었다.
"오빠는 어떻게 해주는걸 좋아할까나~"
"난..남자가 다 좋아하는 그 것..ㅋㅋ"
"어쩌나.. 그거는 내가 해줄 수가 없는데.."
"흠.."
지나는 내 불기둥 위에 페페를 잔뜩 뿌린 후,
야릇하게 뒤돌아 올라타 여상 부비를 하였다.
내 시선 위에 그녀의 허리와 골반은 마치 고무줄 처럼 유연하게 움직였다.
세지 않게.. 빠르지 않게 속도를 내지 않고 마치 발라드 리듬에 맞춰 흔들거리는
지나의 골반을 보고 미칠 듯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허리를 세워 그녀를 뒤에서 안았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나도 엉덩이를 조금씩 흔들었다.
"이젠 내가 할래.."
"그래..."
미치도록 아름다운 지나의 골반과..
복근으로 다져진 부위기 참으로 인상적인
지나가 나를 바라보며 누웠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향해 저돌적으로 키스를 퍼부으며
남상부비를 하였다..
지나의 음부 근처에서 머뭇거림도 없이 질주하는 내 고추를..
아주 선수 같은 몸짓으로 나의 질주를 끝까지 막아내는 그녀였다..
"오빠~자꾸 질주하는데에 힘 빼지마..ㅎㅎ 그런다고 안 뚫려 ㅋ"
"아... 포기... "
그렇게 난 그녀의 수준 높은 방어력이 무너지고...
지나의 두 다리를 다소곳이 모아 정직한 하비욧을 펼쳤다..
"뒤로 할래.!!"
난 뒷하비욧을 하자는 이야기였는데..
뒷치기 자세를 펼치는 것이었다..
아.... 이건 어떻게 하라는 거지
"오빠 이런 위험한 자세를 해달라하다니.."
"난 뒷하비욧을 하자는 거였는데.."
"아.."
이왕 취한 자세이니 그녀의 두 손으로 부여잡고
뒷치기 부비를 펼쳤다.
이따금씩... 미끄덩 신공도 노려보았지만
이런 위험한 자세에서도 그녀의 방어신공은 참으로 뛰어났다.
그래도 뭐.. 포즈와 움직임은 마치 뒤치기를 하는 것 같았고.
그 느낌도 실제 삽입한 느낌과 비슷해서 나쁘진 않았다.
그렇게 마무리는 지나의 탐스러운 엉덩이 골에 비비다가 사정을 하였다..
사정을 한 후에도 그녀의 알몸을 감상하며
참으로 매력적이라는 감탄사가 마음 속으로 흘러나올 만큼 좋았지만,
주말은 거의 나오지 않고 평일은 주간만 하는
지나를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그 기약할 수 없는 만남이 아쉬웠다.
퇴실하기 직전까지 실사를 졸라봤지만..
야속하게도 그녀는 들어주지 않았다..
그저 내 이쁜 몸매 오빠 눈에 담아두고 보고 싶을 때 꺼내봐라나..ㅠㅠ
이제 조금씩 지나의 나신이...내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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