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다빈이
진짜 간만에 후기를 올립니다
한동안 미친듯이 달리다가 시들해져
1년넘게 쉰듯하네요
그러다 간만에 평촌갈이이생겨 예전에 자주갔던
엔츠로 연락을하고 랜덤예약하고 갑니다
예전그대로인 엔츠 .
들어가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역시 이시간이 젤 설레네요ㅋㅋ
드뎌 똑똑과함께 언니입장.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오자마자 배드에 앉아 옷을 스르륵 벗는데 ㅋㅋ
뚜둥~내눈에들어온건 봉긋하면서 커다란 가슴ㅋㅋ
베이글녀이네요ㅋㅋ
큰데 봉긋하게 오른가슴 간만에 이쁜가슴을보니 급흥분ㅋㅋ
이런저런얘기하는데 손님기분 잘 맞춰주는 아주 밝은 언니네요
집도 우리집근처ㅋㅋ
오래간만에 맘에 쏙드는 언니가 생겨버렸네요ㅋㅋ
최대한 매너있게 플레이하고~
누구든 그렇겠지만 머리로는 홈런치는 생각을하고
몸은 매너있게ㅜㅜ 이게 생 고문이긴합니다ㅋㅋ
그래도 친해지고 오래보려면 이렇게라도ㅋㅋ
진짜 편하게 서비스 잘받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웃으며 헤어집니다ㅋㅋ
다빈이 진짜 반갑고 또보고싶은 언니입니다.
조만간 다시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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