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엡이 보이면 봐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서희가 눈에띄길래
노리고있었는데 첫날? 이틀째? 이후부터는 출근부에 올라오질 않아서
아 그만뒀나... 하던 차, 지난 금요일에 출근부에 다시 출현!
이건 봐야겠다 싶어 얼른 예약을 걸어봅니다. 다행히 어렵지않게
예약을 하고 두근거리며 일을 마치고 얼른 엔츠로 달려가봅니다
요샌 실장님이 기억을 하셔서인지 몰라도 끝방은 안잡히네요 다행다행
샤워하고 벨누르고 물기닦으며 기다리니 시간진상없이 알맞게 서희가
입장하네요. 빠르게 스캔해봅니다. 다른분께서 이국적이라 쓰신게
확 와닿는 와꾸가 눈에띄네요. 그치만 서양의 이국적임이 아닌
아시아의 동남쪽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이국적인 느낌입니다.
벌렁 드러누워있으니 서희도 시원스레 탈의하고 옆에 누워 똘똘이를
조물조물 하며 이런저런 말을 거는게 편안하고 자연스러워 좋습니다
서글서글한 점이 말주변 없는 저로서는 참 고마운 성격입니다.
적당히 수다 떨다가 본경기를 시작해봅니다. 기본 삼각애무 가볍게
받고 블쟙을 받아는데 살짝 아쉬운건 손으로 밑둥을 잡은채로 깊게 넣질 않으니
느낌이 살질 않아 조금 감점요소일듯 하네요. 손 떼고 해달라 하면
어땠을까 싶지만 굳이 요구해보진 않았습니다. 그냥 대충 넘어가고 69 요청해봅니다
아랫입 후루룹촵촵할때 반응이 격하게 나오네요. 호오 이건 좋은 활어다 굳굳 엄지척!
클리는 그냥 혀 닿는대로 팅팅 튕겨오르는게 역립하는맛 매우 좆네요.
근데 사운드가 없으니 음... 귀르가즘이 중요한 저에게는 이게 또 아쉽;
그런데 특이한건, 69에서의 블쟙은 꽤나 느낌이 좋아요. 똘똘이에 신경을 집중해보면
마치 아랫입에 넣은듯한 기분이 들 정도? 이것 참 특이하네요 ㅋㅋㅋ
다시 자세 체인지 하고 역립을 하니 역시, 가슴도 나쁘지 않은 반응이지만 클리는
그냥 미꾸라지 펄떡펄떡 튀어오르듯이 갖다대는 족족 반응이 옵니다.
열심히 핥핥대다가 적당~히 만족하고 하뵷을 해봅니다. 하뵷때는 박자 맞춰서
같이 허리를 쓰는데 이거 은근 호불호 갈릴듯 싶어요. 일단 저는 조금 불호...
꿈틀꿈틀 대는 느낌이 좋은듯 하면서도 은근 삽입감의 몰입도가 떨어지다 보니
꽤나 애매한 느낌만 계속 맴돌게 되네요. 뒷하뵷으로 바꿔서 해보니 이것 또한
애매모호; 뭔지모를 합이 안맞는 느낌이 이거 영 오늘은 장타 치게 생겼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뒤로도 영 반응이 올 기세가 없어서 다시 앞으로 바꾸고 초 집중해서
펌핑에 온 힘을 쏟아봅니다. 어찌저찌 간신히 마무리는 지었네요.
전체적인면을 따지자면 중중 정도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좋은 성격과 적당한 와꾸
나쁘지않은 몸매가 적당히 평타는 쳐주는 급이지 않나 싶은 감상이었습니다.
한번쯤 보면 괜찮을듯 싶지만 추후 재접견은 안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천 : 사운드 구애받지 않고 역립 좋아하시는 분.
비추 : 이국적인 외모는 끌리지 않는 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