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발리
아가씨 예명 : 채영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ㅎㅎ
오래간만에 후기 남기는거 같네요~ 실사가 없음 안올려서 ㅠ_ㅠ
듣보잡이라 잘 안찍어줄라해요. OTL...
후기좀 올리게 찍어줘~ 해서 찍었는데 요즘 슬럼프인지 사진이 원하는데로 안나오네요. ㅎㅎ
발리가 오랜 공백기를 거쳐 돌아온 기념으로 바쁜 일정이지만 시간내어
채영이를 예약하고 방문해 봅니다.
다행히 차가 안막히어 정시전에 도착~ 씻구 물기를 닦는데 채영이 들어오네요~ ^^;
ㅎㅎ 뻘쭘할뻔 했으나 웃는 얼굴로 반겨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날이 갑자기 춥다고 안춥냐고 히터를 틀어주며 다가오네요~
따끈한 커피 마시라고 꺼내어주니 무척 좋아라 해주네요~
좋아라 해주니 기분이 업 되네요~ ^^;
실사보고 궁금해서 왔다 하니 실사 보고 찾아 오는 분들이 있구나 하고 신기해 합니다~ ^^
후기실사 나도 찍고 싶다고 이야기 하니 알았다고 웃음을 보입니다.
실사를 먼저 찍고 서비스를 할걸 뒤늦게 후회를 합니다~ ㅡ_ㅡ;
실사 찍고 서비스 받으면 시간안에 잘 끝나는데 이상하게 서비스 받고 실사 찍음 시간에 쫒기는거
같아 잘 안나오네요 ㅠㅠ 거기다 불빛이 약해서 멘붕옵니다.
그래도 실사는 소중하니까~ 올려볼게요~ ㅎㅎ
키스는 빼지 않고 훅 들어옵니다~ 부드럽고 느낌있게 잘해줍니다~
혀도 잘 넘겨주고~ 한편의 에로틱한 키스가능합니다~ ㅎㅎ
원래 가슴은 잘 못 느끼는데 채영이가 해주니 이상하게 느낌이 오네요.
벌써부터 불끈불끈 하네요~ㅎㅎ
그리고 bj~ 이게 참 요상하네요~ 스크류 bj는 아닌데 먼가 느낌이
스크류 bj를 받는 느낌~ ㅋ 괜찮네요~ ㅎㅎ
침을 이용한 서비스라 시각적으로도 불끈 합니다~
끌어올려 키스를 더 나누다 체인지후 역립 합니다.
꼭지를 흡입하며 빨아주니 시원하다고 하네요~ ㅋ 역립 잘할거 같다고..
기대하지 말라고 초보라고 해줍니다. ㅎㅎ
어려서 그런지 비컵의 가슴은 만지기도 좋고 적당한 꼭지가 이뻐 보입니다.
골반및 와이존 애무시엔 간지럽다고 하면서도 잘 받아주네요~
그리고 왁싱을 했지만 조금 털이 자란 짬지를 애무하려는데
확실히 어려서 소중이도 이뻐보이네요~ ㅎㅎ
마구 혀로 유린해줬네요~ +_+ 저질 역립에도 몸이 꿈틀꿈틀 합니다. ㅎㅎ
덕분에 한참을 하다 하뵷을 해봅니다.ㅋ
하뵷 느낌은 좋은데 살짝 분신이 힘을 잃는 느낌이 듭니다.
운동을 해야 하는건지 ㅡ_ㅡ; 업무가 많아서 그런건지 췟~
먼가 살짝 한가지가 빠진 느낌입니다. ㅎㅎ
그렇습니다~ 제가 사운드에도 조금 약한데 채영이의 사운드가 조금 약하네요~
끝나고 말해주려 했는데 실사 찍느라 말을 못한거 같네요.
후기 본다고 했으니 참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다가 69로 이쁜 봉지 보면서 아니 혀붕가를 하며 마무리 했네요~
어렵게 마무리를 하다 보니 실사 찍을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붐에 이어 오늘도 실사를 찍는데 느낌데로 잘 안나오네요~
다음에 이쁘게 다시 찍어주겠노라고 하고 뽀뽀를 하고 바이바이 합니다~ ^^
실사를 찍고 보니 시트가 많이 해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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