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예빈
지난 연말 평촌 모임에서 감사하게 받은 무료권을 사용했습니다
무료귄을 주신 운영진과 모임을 주체하신 바람의미소님
언제나 친절히 응대해주신 헤븐관계자님 감사합니다
무료권을 받은 그날부터 출근부가 정지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아무일없이 새로운 둥지로 옮겨서 우리의 품으로
돌아와서 참 다행입니다^^
사장님의 부탁으로 실사는 패스했습니다
예쁜 육덕 예빈이를 보고 왔습니다
두달여 만에 다시보는 예빈이
''오빠 오빠인지 알았다ㅎ''
''어떻게 알았지?''
''무료권 명단에서 오빠 닉 봤는데 무료권 손님이라고해서
눈치 챘지^^''
오피로 옮기고 첨 보는 예빈 이쁜짖 작력합니다
혼자 있으니 심심하다며 애교 떨며 꼭 안아줍니다
잠시 근황토크하고 샤워후 침대에 눞자 탈의하고 올라와서
동생을 잡고 한마디 합니다
''오빠 왜 힘없어''
''오빠가 알몸 본다고 바로 설 나이는 아니지 너가 곧츄 세워죠''
예빈이의 인공호흡으로 빵빵해진 동생
분명 예빈이는 빠는데 바람을 넣은것 처럼 무지막지하게 켜진
동생을 입에서 빼고 올라와 말타듯 흔들어대는 예빈
예빈이의 여상 허리 놀림은 가히 최고죠^^
아래서 보는 예빈의 탱탱한 가슴은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예빈이를 눞혀놓고 탐스런 너무도 탐스런 가슴에 입을 마추고
살살 혀로 굴리자 작은 신음소리와 떨림이 느껴집니다
아래로 내려와 이쁜 소중이를 핧아주자 따뜻한 온수가 줄줄
흐르며 조여오는 귀마개
이미 물이 흐르고 페페없이 동생을 비비며 흥분도를 더 늪혀주자
골반이 떠오릅니다
뒤로 눞게하고 예빈이의 엉덩이 사이에 동생을 끼우고
폭풍 펌핑을 팥팥팥 입사로 마무리하고 남은시간 촐촐할까봐
사가지고간 새우만두 먹으며 넘 멀어 자주는 못올거 같다ㅠㅠ
이야기 하고 아쉬운 이별을 하고 왔습니다
강북쪽 회원 여러분 예빈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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