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아가씨 예명 : 라떼
오늘도 방 배정 받고 똑똑 언니가 문을 열어주고 뒤도 안보고
침대로 고고 하네요. ㅜㅜ 찬부람이 슝~ 부네요~
안에 들어가서 언니 얼굴 몸 스캔 한 결과 외모 강남에서 흔히
볼 수있는 눈큰 스타일에 개란형에 얼굴을 갖고 있네요.
나이는 20대후 30대초 사이로 보이는데 중반이라고 하니 패스~
키는 150초반으로 작으나 비율에 맞게 나올고 나와 아주
좋습니다~^^ 언니가 음료수 줄까요 물어봐서 물 마시고 질문
던지는데 단답형이라 샤워 하러 직행 했습니다
플레이 시작 하는데 부드럽게 나의 슴가를 풉풉 해주는데 좋고
좋아요 ㅋㅋ 삼각 애무의 끝에서도 소프트하게 느낌 좋게 해서
얼마나 하는지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조금 하고 오빠가 올라
올래요? 아쉽지만 오키~하고 언니의 슴가를 츕츕하는데 건포도가 맛있게
익어서 마니 먹은 뒤 이제 숲을 보기 위해 달려가는데 정글이
나타나내요 ><……다행이 뿌리가 깊어서인지 나무가 입으로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조금있으니말랐던 물이 강을 이뤄서 페페 없이 앞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네요
15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언니에게 모가 힘든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역시나 수위 넘는 진상옵들이 1달 조금 넘은 언니를 힘들게
해서 방어적으로 단답형에 시크하게 자기 방어를 한다고 하네요
조금이라도 언니 맘을 알아주니 이제 웃네요 농담도 하고 ㅋㅋ
이상~ 수위는 지키는게 다음 손님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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