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동탄 BOOM아가씨 예명 : 채린
지난주 채린이가 너무너무 보고 파서 예약 성공 하고
약속된 시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전날 3시까지 술먹고 피곤한게 얼굴에 써 있는지 "오빠 오늘
많이 피곤해 보인다" 말하며 살포시 옆에 눕더니 손으로 살살
몸을 더듬어 주는데 손길이 부드러워서인지 빨딱 님이 고개를
드네요 기계적인 패턴에서 애인 모드 컨셉으로 변화를 주니
급 반응이 온거 같네요. 이후 BJ 들어오시는데 언제나 그렇듯
훌륭합니다. 소중이님을 정말 소중하게 정성것 해주니 고맙네요
저도 보답으로 해주는데 역립 반응 점점 좋아지네요. 물도 넘쳐
흐르니 더할 나위 없네요. 마무리를 위해 앞 하비욧 뒤 하비욧
갈아타면서 하는데 힙이 작아서 앞이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으며
언니가 안아주니 더 좋네요. 제가 흥분해서 그런건데 "오빠 오늘
왜이리 급해 시간 많아~"말해줘서 시계를 보니 "얼마 안남았어~?" 말하니
"저 시계 5분 빨라 천천히해" 말해주는데 고맙네요
핸플 다니면서 이렇게 챙겨주고 배려심 있는 언니는 거의 못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쁜 채린이 전 이친구만 계속 볼랍니다~
오래오래 근무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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