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하드한 언니들의 서비스를 찾아 다니는 시체족입니다
회사가 일년 일정을 년초에 국가에 보고하는 특성이 있는지라 원래 대선일이었던
어제 쉬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갈 엄두를 못냈지만 꼭 접견하고 싶었던 다빈언니를 예약합니다
편도 1시간 반의 거리에 다빈언니가 주중에만 출근해서 진짜 오늘 아니면 못본다는 생각으로 찾아갑니다
게다가 제 첫 오피형 업소였습니다
지금껏 로드샵만 다녀봐서 긴장감이 컸습니다 실장님이 문자로 핵심만 간단히 알려줘서 무난한 입성!
항상 방 안에서 언니가 똑똑 하는걸 안에서 듣는 입장이었다가 내가 똑똑 하는 입장이 되니 묘하더라고요
접견하자마자 좀 놀랬습니다
흔히 극강하드 붙는 언니들은 아무래도 연식이 좀 있고 와꾸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실제 극강하드 안붙은 언니는 만나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긴 합니다만)
제 기준으론 최소 중상이었습니다 연식도 낮게 잡아주면 낮게 볼수도 있는 와꾸였고요
옷벗으면서 언니 다빈언니 맞죠? 라고 다시 확인을 합니다 진짜 예상보다 이쁘고 어리게 보였습니다
샤워 서비스부터 시작합니다 다른업종 샤워서비스있는데선 그냥 가슴이랑 똘똘이만 씻어줬는데
똥꼬도 씻어주고 씻은 후 짧지만 색다른 사까시까지 아 멀지만 오길 잘했다 생각이 밀려오더군요
씻어주면서 언니가 어디를 잘느끼냐고 물어보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니깐
"그럼 내가 찾아봐야지~" 하는데 기대감도 마구마구 올라오네요 앞판부터 시작합니다
키스하고 겨드랑이 가슴 배 전신을 입으로 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카시와 알도 애무를 하다가 점점 내려가더니 발까시
얼마만에 받아보는건지 그런데 그걸로 끝이 아니라 발까시를 해주면서 양발로 풋잡을
그 모습을 내려보고 있자니 참 색다르니 좋더라고요
뒷판도 등 전체와 똥까시 빠떼루로 똥까시와 꺾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들여 해주네요
후벼파는 똥까시를 좋아하는데 세게 찌르는 똥까시는 아니었네요 그래도 느낌있게 적당히 찔러주며 애무해주네요
여상부비 69 빠떼루 수유 69로 시원하게 뽑고 청룡까지 받습니다 길게 해줘서 몸이 베베꼬이는 줄
첫 오피형입장, 첫 샤워사까시 서비스, 첫 풋잡, 첫 겨드랑이 애무(옆구리 말고 겨드랑이)
왕복 이동만 3시간 넘는 시간을 할애할 가치가 충분히 있었네요
제 짧고 적은 경험 안에서 극강하드 타이틀 단 언니 중에 가장 어려보였고 가장 이뻤네요(주관적)
(예전 응암 동굴에 4차원으로 유명했던 이름 기억 안나는 언니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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